無心
'왜 내 땅은 많고 많은 세상 중에서도 하필 어지럽고 냉랭한 곳의 모습을 하고 있을까.' 오후 1시 53분
謹賀新年 오전 12시 20분
camino님은 2007년 3월 29일부터 67명과 1,22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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