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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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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심리학의 매력은 자동적으로 이뤄지기 쉬운 사고, 연상, 행동의 과정에서 장애물을 설치해 이 자동적인 과정이 과연 효율적인지 더 좋은 다른 길은 없는지 혹 나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면 피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즉 의식적 자기 통제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다. 1 hour ago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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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원 왔어요 ㅎㅎ AM 11:24
22
May 2012
그래도 평균이상으로 책을 읽는다고 할 수 있는 나지만, 책을 읽어도 구절구절을 고이 머릿속에 접어두는 독서가 아니라 우걱우걱 잘게 씹고 집어 삼키는 독서를 하는 참이라 상황에 따른 적당한 문구가 불현듯 떠올라도 어디서 누가 했던 말인지 몰라서 그냥 집어 삼킬때가 많다. PM 02:50
18
May 2012
다시 일시작… 아 미치겠다. 또 야근인가… PM 02:54
다시 여유를 찾은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제 좀 살 것 같네요. AM 10:10
17
May 2012
밤새고 일은 다 끝냈음… 1시간 반 자고 일상적인 업무하려니 죽을맛… AM 11:30
새벽 다섯시면 해가 뜨는군요 AM 05:10
15
May 2012
일폭탄 맞았다… 데드라인 지킬 수 있을까? PM 03:09
12
May 2012
어제 멤버 중에서 제가 제일 늦게 일어난건가요?? AM 11:54
이시간까지 깨어있으려니 죽을맛 AM 02:45
9
May 2012
레이디안씨의 취급방법→ (1) 무심한듯 챙겨주는걸 좋아합니다. (2) 뭔가에 집중할때는 건들지 맙시다. (3) 방을 어둡게하면 돌변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http://kr.shindanmaker.com/223723 AM 10:43
8
May 2012
망했다… AM 10:31
4
May 2012
집에 갈 시간!! PM 05:25
2
May 2012
아… 난 평균을 너무 많이 올리는 것 같… PM 01:59
춘몽님 생일이셨군요!!! 생일 축하드려요~~~ PM 01:16
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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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시락반찬은 왜 다 술안주 필링이 나지 ㄷㄷㄷ PM 10:09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륵 PM 04:41
3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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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에 도시락 반찬하기 어려울테니 자기전에 반찬을 만들어놓자 AM 12:06
29
Apr 2012
빕스에서 저녁을 쏘고 도저히 배가 불러서 차를 마시러 못가겠다고 했더니 친구가 그럼 커피값 대신 책을 사주겠다고 즉석제안. PM 10:23
27
Apr 2012
Hal님 저 하자르사전 다 읽었는데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요 무아위아박사가 니콘세바스트의 환생이고 무아위아박사를 죽이는것 그러니까 심판하는것은 아브람 브란코비치의 환생인 이사일로박사가 되야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왜 같이 식사를 하고 심판을 하는 건 4살 남자로 환생한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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