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4
Feb 2012
me2photo
아! 한국의 이 시원함이 좋아 AM 07:40
27
Jan 2012
할 일 없이 빈둥거리는 것도 참 힘들다 PM 04:11
26
Jan 2012
movie
잔소리가 듣기 싫어 도망 나간 날 아침 할 일이 없어 본 영화 PM 09:52
제 할머니께선 그럴 때 밥 한 숟갈위에 김치 한 줄기를 얹어 꿀꺽삼카라고 하셨죠. PM 08:59
아~ 혀가 바늘이 올라온것도 아닌데 막 아ㅍ… PM 08:44
23
Jan 2012
새해정초꼭두새벽부터 들은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대피 AM 10:36
오랫만에 보러온 홀로감상 뭐 가장가까운시간에 잡힌게 댄싱퀸 AM 10:34
22
Jan 2012
오늘의 나에게 묻는다.“잘 살고 있니?” AM 12:50
20
Jan 2012
아 시원허다 AM 03:39
17
Jan 2012
난 그럼 예술가지향인가…? PM 03:12
15
Jan 2012
진주만을 오랫만에 보고 있는데 호오.. 이전인 느끼지 못한 이 애틋함 PM 10:39
순간은 순간일 뿐 AM 09:33
13
Jan 2012
뭔가 꼬투리 하나라도 있으면 알 지도 모른다고 꼬시지요 PM 01:01
11
Jan 2012
버라이즌 LTE 속도 나쁘지 않네 AM 03:46
10
Jan 2012
한 내일이면 한국 3하여 밟는구나! PM 03:05
갤넥 키보드 전환이 불편… 으음 AM 02:53
무알콜이라는 것을 적어주지 않으면 오해받을 수 밖에 없는 세상에 산다는건 참.. AM 02:50
9
Jan 2012
오늘의 이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좋은 것 같기도하고 살포시 우울도하는데 또 그렇다고 우울하다고 말하기에는 나쁘지만도 않은 그런 어중간한 상태 AM 08:04
4
Jan 2012
cansmile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CansmileB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2:39
자주 들어오지는 않지만 항상 설치하는 미투데이. 안드로이드판은 웬지 쓰고싶게 만드는 구성이로군요 PM 02:38

Follow RSS CansmileB is sharing 1,473 stories with 44 people since April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