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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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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chanjin님 그렇지요. 저만해도 TV를 보지 않게된 주 원인이 인터넷 서핑이기 때문이죠. 무한한 배움터.. 물론 절제를 해야 할 정도였었지만, 지금은 적당히 즐기는 정도로 변했지요. 아이폰이 들어온다고해도 요금의 압박때문에 적당히 절제하겠지요. PM 11:50
blographer님 후훗… 여기는 영하 6도 랍니다. 어딜까요? PM 11:50
blographer님 국내에도 아마존 킨들같은 (물론 아이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전 책으로 읽는 것보다 화면으로 읽는게 더 집중도 잘 되고 읽기가 편하거든요. PM 11:10
blographer님 아! 그렇군요. 하지만 화면으로 보는게 편하긴 하지만 고서에서 나는 종이 냄새는 또 좋아요. ^^ 참 상반된 취향이죠? 전에 누군가 그러시던데 책 냄새나는 아이폰은 없는가하고요. PM 11:10
chanjin님 맞는 말이에요. 전 폰 바꿀 때 아이팟이 있어서 DMB 없는 폰을 골랐는걸요. 얇고 이쁜 디자인의 폰을 샀지요. 제가 TV를 잘 보지 않는 사람이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TV를 자주 보는 사람들도 다르지 않을 듯 하네요. PM 11:00
iFoog님 아! 감사합니다. 이번에 신청한 건 비교적 싸고 간단한 물건이라 시험삼아 구매해봤어요. 배달 비용이나 이런것들에 대해 체험 해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PM 10:10
blographer님 사실 음식이라는게 특히 야식 같은 경우엔 정신 차려보면 빈 박스 하나 남아있는 경우가 간혹 - 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만 그렇지 못해 자주 좌절하는 1인 - 있지요. :) PM 10:01
blographer님 확실히 그렇죠. 저도 고딩 때, 아니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패밀리 사이즈 2판에 더해 샐러드바까지 점령해야 배가 만족했는데(괴물인가!) 지금은 그렇게까지 못 먹겠더라고요. PM 10:01
blographer님 아! 그건 일단 판매자에게 한번 더 이메일을 보낸 상태고요. 이번에도 안 되면 이베이 관리쪽에 보낸 편지 내용 2개를 모두 전달해서 메일 보내보려고요. 일단 오늘은 결재하라는 독촉 메일이 날아오진 않았어요. PM 10:01
blographer님 덜덜… 국내 쇼핑몰에서는 가끔 친절하게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베이도 그런가요? 사실 이베이에서 물건 구입하는건 처음이라 뭔가 떨리는 기분이에요. PM 10:00
아! '트위터'에서 쓰면 뭔가 제한이 없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아서 쉽게 140자를 넘겨버린다. PM 10:00
blographer님 주문 15분이면 빠른 건가요? 도시에 지낼때로 야식은 대체로 라면 하나면 풍족했던 1인, 이었던지라. PM 09:40
minoci님 오호 히어로즈 아직도 하는가요? 요즘 정신 없어서 미드도 챙겨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PM 09:40
minoci님 하핫.. 뭔가 인사도 잊은채 트윗 먼저 날려버렸네요. PM 09:40
blographer님 날이 많이 춥죠? ^^ PM 09:30
blographer님 창문 열고 야식 기다리신다는 트윗보고설라무네 날씨 여쭈운건데, 대략 저녁엔 뭔가 먹어줘야 제 맛입…. PM 09:30
blographer님 ㅋㅋ 저도 ICQ 넘버 20094528 처음에 만든건 도무지 찾을 길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년 전에 새로 만든 것.. ^^ PM 06:50
여러분 좋은 아침이네요! 열공 열작 하세요! AM 09:20
duoh5log님 참고로 전 철원에 있지만 3G가 잘 터진답니다. 제가 있는 곳만 터지만 상관 없… 하지만 KT에서 3Gs가 나온다면 대략 조건만 좋으면 KT로 고고싱! 이젠 정말 자러 가야겠네요. ^^ AM 12:10
duoh5log님 역시 떡밥일까요? 개인적으로는 미국쪽에 가신 인척분께 들어오시기 전까지 한국에 아이폰이 안들어오면 주문해달라고 부탁까지 하려는… 뭐.. 글쎄요. 그렇게까진 하지 않도록 금새 나와야죠. :)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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