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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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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3, 2008 다음날
23
Apr 2008
보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너무나 많아 PM 08:20
미투에 “한RSS의 중요한 글” 같은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미친이 쓴 유용한 정보 같은 것을 표시해놓고 나중에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PM 05:45
아아.. 완전 후회 중 PM 04:50
착각 속에 살고 있는 나 PM 04:35
네이트온이 내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게 동작하고 있다. PM 04:28
그 분께이 다시 네이트로 접속하셨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걸까? PM 03:42
아주 오랫만에 대구집에 가기로 했음!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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