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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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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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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제닉스님의 빠른 초대로 미투를 알게 되고 가입을 해서 직계존속이다. 신기한건 제닉스님과 일치하는 마이태그가 “블로거 개발자 프로그래머 음악 영화 사진 어둠의자식 macbook” 이렇게 많다. PM 05:58
미친보라님은 치바님, 만박님, 제닉스님, 네모님 등 여러 사람의 미친이지만 앞에 나열한 사람이 곧 나의 미친이기도 하다. 이걸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는 없는걸까? PM 05:54
마음의 상처를 숨기고 숨겨도 보이는 나를 이해하고, 아무 말 없이 옆에 있어준 네가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PM 03:01
난 언제까지나 네 옆에 있지는 않을꺼야 PM 02:47
뭐가 그렇게 서러웠을까? A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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