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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님의 빠른 초대로 미투를 알게 되고 가입을 해서 직계존속이다. 신기한건 제닉스님과 일치하는 마이태그가 “블로거 개발자 프로그래머 음악 영화 사진 어둠의자식 macbook” 이렇게 많다.
오후 5시 58분
(Seoul)
고마워요 제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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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보라님은 치바님, 만박님, 제닉스님, 네모님 등 여러 사람의 미친이지만 앞에 나열한 사람이 곧 나의 미친이기도 하다. 이걸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는 없는걸까?
오후 5시 54분
(Seoul)
미투 신기능 제안 2번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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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를 숨기고 숨겨도 보이는 나를 이해하고, 아무 말 없이 옆에 있어준 네가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오후 3시 1분
(Seoul)
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