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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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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5, 2008 다음날
25
Apr 2008
지울수 없는 흔적들… PM 10:35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이어폰에서 김범수의 '보고싶다'가 흐른다. 씁쓸하네… PM 08:52
심심하지 않게 인터넷을 하는건 좋지만 너무 잘 끊기잖아 PM 07:45
이야~~! 지금 KTX에서는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PM 07:40
이히~ 고향가는 길~ 지겹구나 -_-ㆀ PM 07:31
입사하자마자 코딩한 200줄이 넘는 소스를.. 방금 30줄로 줄였다. PM 12:51
후훗. 후회하게 될꺼야. 잊지않으리!!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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