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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돌이 개구리에게 치명적일 수 있듯이 무심코 던진 말이 나에게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걸 왜 모르니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1시 55분
(Seoul)
by 유니
네 탓하기 전에 나도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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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철밥통 같으니라고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유니
무계획 무개념 무뇌아 공무원 나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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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에게 가르쳐줄 때 짜증나고 답답하고 말투도 퉁명스럽고 까칠해질까?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오후 5시 28분
(Seoul)
by 유니
이러면 안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