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metoo
미투데이에서 실수 없는 글과 댓글을 쓰는 것이 버릇이 되어 다른 사이트에서 댓글 다는 것도 조심스럽다.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오후 5시 51분 (Seoul)
by 유니
좋은 현상 하지만 실수없이 쓰려고 해도 오타는 생기기 마련

- 0
- metoo
곤히 자다 깨서는 내가 집에 잘 들어갔는지 잠결에 문자 보내는 사람이면 충분해. 그게 “네그냐ㅣ오ㅕ” 이런 내용일지라도.
2008년 4월 7일, 월요일 오후 5시 56분 (Seoul)
by 유니
자다 깨서 문자 주고받고하다 마지막에 보낸 내용 귀여워 죽겠어

- 2
- metoo
처음 미투를 할 때는 metoo를 많이 눌렸는데 이젠 잘 안눌려지게 된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10시 48분 (Seoul)
by 유니
me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