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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9 다음날
13
Sep 2009
정민이 이모가 용용이 잼나게 놀아라고 아기 체육관을 선물해 주셨답니다. 우하하하하 감사합니다. 용용이가 아주 좋아 할 듯 하네요. 하지만 아직 팔이 잘 안 뻗어 진다는 것..ㅋ 아기 키우는 일은 참 행복함도 많은 것 같습니다. PM 03:57
일요일 한가롭게 여유를 보내고 있는 우리 딸! 너무 또롱또롱 하네요.. 점점 이뻐지고 있어요~ 연수 간 사이 정말 보고 싶었는데..히히 사랑하는 딸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요~ PM 03:55
풀브라우징이 되는 핸드폰이 무지 가지고 싶네요. 왜 남들은 전부 바꿀 때 전 멍때리고 있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회사에서는 K 통신사 폰을 써야 한다는데, KTF폰이면서 터치폰이면서 S사가 만든 것.. 어렵네요.. 가격도 있고… A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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