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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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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재택캠핑. 고기 한 점 집어서 형아 입에 넣어주는 훈훈한 장면
PM 08:35
고기앞에선
평화와
평등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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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
2012
이번 주말에
완료
(레드오크 4인용식탁 / 수제 핸드메이드)
AM 01:11
뿌듯하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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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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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인증
PM 05:37
마감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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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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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세되시는 둘째아드님의 삶이 힘들다는
충격고백
PM 11:31
둘째아드님이
삶이
힘들다고
하시니
날
잡아서
둘째아드님과
요쿠르트나
한잔
해야겠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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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8
Apr
2012
me2photo
나는 누구인가
PM 07:47
-
.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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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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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도착한 택배. 공구쇼핑 이거 무섭다던데 ..
AM 10:42
원형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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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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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소 98000원짜리 통판으로된 나무사와서 loss없도록 알뜰하게 잘라만드니 10만원으로 이만큼이나 나온다. 행거는 와이프줄꺼, 2단수납함은 친구줄꺼, 좌식컴퓨터책상은 처형네줄것 (오후에 집 방/베란다에서 했더니 애들클레임 강성ㅋ)
PM 06:24
도장전
색깔이
이뻐서
컷
,
싼
편에
속하는
스프러스
(
가문비나무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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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1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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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상판 집성완료
PM 03:25
뭐든
기본이
제일
중요하고
어렵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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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0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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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늦어'에 대한 와이프의 답
PM 12:08
묻지도따지지도않는
15885588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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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7
Mar
2012
오늘 멘붕월드 빅3 탔다.
PM 06:09
한꺼번에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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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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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리소스 2명
PM 08:01
콩나물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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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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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_허세종결.jpg
PM 01:56
입에춥바춥스
+
츄리닝
+
부츠
+
주머니손
+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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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
Mar
2012
주말이너무빨리가서슬픈샐러리맨
도마
AM 02:13
네이버블로그
카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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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Mar
2012
자전거, 디지털피아노 저한테 싸게 파실 분 없나요?
AM 12:49
자전거는
내가
탈건데
미니벨로말고
일반성인자전거로
,
디지털피아노는
초딩이
칠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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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Mar
2012
주말에 지인결혼식에 참석하러 나서면서 결혼식 다녀올께 했더니 6세되시는 아들이
아빠 오늘 어느 여자애랑 결혼하러 가는거냐고 묻는다
PM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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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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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오전, 병원진료를 가던 용인양씨는 경기도 모 주유소에서 기름주유후 지갑이 없어서 억류됨.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어서 3만원을 주유소계좌로 입금하고 나를 여기서 빼달라고하니 자기도 밖에 있는데 폰뱅킹연결된 계좌에 잔고가 없다고한다 ㅜㅜ
PM 12:06
다른
지인에게
요청해서
10분만에
풀려나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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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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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아들이지만 사실상 딸
PM 10:09
인형
재운다
,
s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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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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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이가보니 기본준비물이 많은데 내용물까지 이름을 다 써서 보내란다. (색연필12색X2명)+(싸인펜16색X2명)+(희우크레파스24색)=내 여기까진 수양하는 맘으로 썼는데 .. 마지막 남은 하나를 보고 입에서 욕이 나올뻔! 마지막 남은건.. 이런 크레파스사십팔색!!!
AM 12:03
아
단순하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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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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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있는 사람이 부럽다. 내가 다 씻기고 입혀야하는 상황
PM 07:24
내
한몸
씻기도
힘든데
머스마들이라
둘을
내가
다
데리고
입장
,
애들모친은
혼자
입장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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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Mar
2012
me2photo
쫌 부럽다 저 몸매
PM 03:15
니가
가진
몸매
~
그
몸이
내
몸이었어야해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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