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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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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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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재택캠핑. 고기 한 점 집어서 형아 입에 넣어주는 훈훈한 장면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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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이번 주말에 완료 (레드오크 4인용식탁 / 수제 핸드메이드) A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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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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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인증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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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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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세되시는 둘째아드님의 삶이 힘들다는 충격고백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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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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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P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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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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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도착한 택배. 공구쇼핑 이거 무섭다던데 .. A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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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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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소 98000원짜리 통판으로된 나무사와서 loss없도록 알뜰하게 잘라만드니 10만원으로 이만큼이나 나온다. 행거는 와이프줄꺼, 2단수납함은 친구줄꺼, 좌식컴퓨터책상은 처형네줄것 (오후에 집 방/베란다에서 했더니 애들클레임 강성ㅋ)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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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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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상판 집성완료 PM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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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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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늦어'에 대한 와이프의 답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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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오늘 멘붕월드 빅3 탔다. P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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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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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리소스 2명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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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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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_허세종결.jpg P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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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주말이너무빨리가서슬픈샐러리맨도마 A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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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자전거, 디지털피아노 저한테 싸게 파실 분 없나요?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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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주말에 지인결혼식에 참석하러 나서면서 결혼식 다녀올께 했더니 6세되시는 아들이 아빠 오늘 어느 여자애랑 결혼하러 가는거냐고 묻는다 PM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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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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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오전, 병원진료를 가던 용인양씨는 경기도 모 주유소에서 기름주유후 지갑이 없어서 억류됨.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어서 3만원을 주유소계좌로 입금하고 나를 여기서 빼달라고하니 자기도 밖에 있는데 폰뱅킹연결된 계좌에 잔고가 없다고한다 ㅜㅜ P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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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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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아들이지만 사실상 딸 P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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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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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이가보니 기본준비물이 많은데 내용물까지 이름을 다 써서 보내란다. (색연필12색X2명)+(싸인펜16색X2명)+(희우크레파스24색)=내 여기까진 수양하는 맘으로 썼는데 .. 마지막 남은 하나를 보고 입에서 욕이 나올뻔! 마지막 남은건.. 이런 크레파스사십팔색!!!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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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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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있는 사람이 부럽다. 내가 다 씻기고 입혀야하는 상황 PM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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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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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부럽다 저 몸매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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