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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May 2012
다섯시에 잠들어서 아침밥 때문에 여덟시에 깨고 아홉시까지 소화시키고 설잠드니 열시에 엄마가 왔다. 그리고 엄마 가고나니 열시 오십분- 잠이 다 달아났다. 4 hours ago
여자와 1:1 로 만나면 호불호에 따라 내 말수나 태도가 다르고 남자와 1:1로 만나면 호불호와는 크게 관계없이 말 수가 줄어들며 집에 빨리 가고 싶어지거나 누군가를 더 불러내고 싶어진다. (ㄱㅅㄴ 제외)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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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 시 반, 인생 뭐 있나 12 hours ago
대학다닐 때 대학영어 교수님에 버닝 및 연속 그 교수님 강의만 찾아듣기 & 교수실 찾아가기를 일삼았었는데 페북 친구라 인스타에 뜨길래 팔로잉을 해서 스통키, 그리고 방금 그 교수님께 팔로잉 요청이 들어왔다. 15 hours ago
3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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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Yeun (연상엽) 17 hours ago
아, 아주머니들과 항암치료 동병상련 대화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옆 침대 아주머니의 아들이 왔다. 고등학생 외모로 보이는 뽀얗고 이쁜 군필자 아들! 눈호강중!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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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또 덕심 발동 20 hours ago
욕구와 욕심이 없어지니 일상이 대체로 행복하다. 상황이나 환경이 변한 것은 없지만 '음, 그런데로 나쁘지 않군'이라는 생각이 든다. 20 hours ago
아 방금 피칠갑을 했다. 좀비간지로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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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선생님이 보내준 카타카나 표- 22 hours ago
생선가게를 하는 남자친구가 생겨서 가게에 놀러갈 때마다 큰 물고기를 비닐에 넣어줬다. 그리고 그 남자친구는 곧 장항준 감독으로 바뀌어-_-; 같이 손을 잡고 걸어가면서 '우린 왜 단 둘이 안만나고 맨날 사람들이랑 같이 만나야해?' 라며 투정을 부렸다. PM 12:35
29
May 2012
음,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무알콜 맥주 종류가 꽤 된다. 물론 개인적으로 큰 마트에서 사다 마셔야할 뿐, Bar에선 먹을 수는 없다는 게 아쉽지만.. PM 11:24
music
[music] Flight of the Conchords랑 Bare naked ladies 느낌을 적절히 섞은 것 같다. < Patrick & Eugene - The Birds and the Bees > PM 10:17
music
[music] Don't leave a key underneath the mat for me. Cause I won't be coming back around here. < The Postmarks - Good-bye > P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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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장학금을 탔다. 맨날 트렁크 입고 피아노 치더니 장하다. PM 05:23
밤낮이 바뀌어서 아침에야 잠이 든다. 도서관 책장 아랫부분을 훑고 일어서니 여러번 현기증이 난다. PM 04:46
예술 관련 책들은 대개 두껍고 크고 무겁다. 물론 소설처럼 읽어 내려가기 위한 책은 아니지만. 전공서적은 늘 학교 캐비닛에 넣어두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PM 04:32
문구 쇼핑을 하러 가고 싶다…. AM 04:11
music
언니랑 소개팅 얘길 하다가 난 소개팅 자리도 없지만 지금 당장 머리카락도 없다고 하니 언니가 “머리는 다시 자라지만 남자는 저절로 안 자람” 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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