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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너무나 인간적인 피에타 Pieta, 프란츠 폰 슈튜크의 그림과 미켈란젤로의 조각상 비교… PM 09:25
김춘수 시인이 자필로 쓴 시 '꽃' PM 08:52
란에보님 착한카리부는 회사 직원이 아니랍니다. 카리부커피 미투데이 혼자서 하고 있고요… PM 07:47
<인천공항에 가실 일이 있으면 카리부커피의 2 for 1 쿠폰을 받아가세요.> 이벤트 쿠폰 지금부터 보내드립니다. 참여하실 분은 핑백하시고 쪽지로 이메일주소 보내주시면 됩니다. 선착순 100명 PM 07:41
오늘 왜 이렇게 바람이 차죠? 감기 조심하세요~~ PM 07:16
아이유(IU)의 신곡 다섯째 손가락 잔잔하고 좋네요. 아이유 매니저 아닙니다, 저. PM 07:11
뛰어난 음악성 때문에 마녀에게 영혼을 판 작곡가로 알려져 있는 파가니니의 <기타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PM 07:04
인천공항에 가실 일이 있으면 카리부커피의 2 for 1 쿠폰을 받아가세요. 이 글을 핑백하고 쪽지로 이메일주소 보내주시면 됩니다. 선착순 100명 PM 06:33
<인천공항에는 카리부커피 매장이 18G와 48G 두 곳에 있습니다.> 이 글을 핑백하고 쪽지로 이메일주소 보내주세요. 공항점에서 쓸 수 있는 2 for 1 쿠폰을 드립니다. 선착순 100명 PM 06:09
[커피상식] 커피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거품같은 게 보일 겁니다. 크레마라고 불러요. 크레마가 잘 살아있어야 신선한 커피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와 물을 섞어 연하게 만든 커피죠. 에스프레소를 뽑을 때 나는 크레마가 아메리카노에서도 형성되는 거죠. PM 03:45
[커피상식] 볶은 원두를 만져보면 미끈거립니다. 윤기도 나지요. 그게 커피오일 때문입니다. 볶은 지 오래된 원두는 윤기가 없습니다. 원두커피를 마실 때 커피 표면에 기름같은 게 둥둥 떠 있지 않나 확인해 보세요. 그런 커피오일이 있어야 신선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입니다. PM 03:21
카리부커피의 역동적인 새 로고 와 로고에 담긴 뜻 PM 02:06
쵸글님 핸드드립과 프렌치프레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커피오일입니다. 종이필터를 쓰면 커피오일까지 걸러버려서 커피의 구수한 맛이 사라집니다. 본래 원두 맛보다 짱짱한 맛이 나죠. P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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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부커피 로고가 바뀔 예정입니다. 미투데이에 가장 먼저 로고 사진을 공개합니다. PM 01:11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럼블피쉬가 리메이크한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의 가사 일부입니다. 많이 와 닿네요. AM 11:52
스마트폰 사려면 봄까지 기다리라는 권유가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A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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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프레스로 커피를 마시는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커피(옵시디언은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프렌치프레스, 머그잔. 프렌치프레스에 원두 가루를 넣고 팔팔 끓였다가 95도쯤으로 식은 물을 넣은 후 4분 기다립니다. 참 쉽죠~ A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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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제일브레이크JailBreaaak를 모르면 디지털 루저라는 기사를 읽고 우울하다. 아직 아이폰도 없는 사람은 루저 중의 루저인가? AM 11:32
icaria 미플랫 청년실험실장님 이메일 보냈습니다. A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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