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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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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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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카페테리아에 있는 주황색 그랜드피아노 ㅋㅋ좀웃겨 PM 04:42
4
Feb 2012
한강이 얼었었구나…그것도 강가운데까지…정말추운날이었구나… PM 12:59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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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펑펑펑 눈이 온다 진짜 펑펑펑 PM 09:50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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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발렌타이카드 이뻐서 ㅋㅋㅋ PM 05:16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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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많이와서 마을버스 운향정지…언덕길에있는 큰집앞엔 눈이 싹치워져있다.난 다시 눈길속을 걸어 집으로… PM 07:46
30
Jan 2012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건너편정거장에 도착한 마을버스를 보면 건널목위쪽으로 올라가 무단횡단을 할껄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같이 차가운 밤엔 더더욱… PM 08:32
특수임무대라는 옷을 입은사람들이 2인1조로 오토바이를 타고 어디론가 간다.무슨 특수임무를 받은걸까? PM 08:09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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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및심포지엄:<니부모얼굴이보고싶다> @명동예술극장 PM 02:25
28
Jan 2012
문제를들고나아간자리에서 하나님은 답을주시기보다 `내가누구니?넌나를어떻게알고있니?`라고 반문하신다.종종문제앞에서답을구하기위해하나님을찾는나에게하나님은내가당신을어떻게알고있는지물으신다. 그때서야 다시 정신이 번쩍`태초에하나님이천지를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이 가슴깊이울려온다. PM 04:48
오랜만에 책한권들고 카페에서 독서할 예정…그런데 이 책은 그냥 읽혀지는 책이 아니라는… PM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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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체력보충 ㅋㅋ 세븐이 한다는 열봉찜닭에서 ^ PM 04:19
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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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카드속 FREE쿠폰으로 VSL. 맛은 민트껌을 씹으면서 바닐라라떼를 마시는 것같다. 라떼의 텁텁함이 없는 VSL. 오랜만에 모닝커피^^ AM 08:53
22
Jan 2012
꿈의 다시 눈을 반짝이게 한다.현실이라는 삶속에서 잊혀진(묻어둔) 당신의 꿈은? 영화 댄싱퀸…설레임과 눈이 반짝이게 하는 내꿈을 찾아보게한다.네 꿈은 뭐니? PM 09:55
좋아하는 것을 나때문에 포기하고 해야하는 것이 되어 하는 것을 보는 그사람의 맘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한 사람만큼 아프고 무거운 짐을 진듯 느끼고…페이스메이커..어쨌든 감동♥ PM 06:43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 중 무엇을 택하고 살것인가? PM 06:05
아는 것. 아는 것을 쓰는 것.아는 것을 행하는 것.나는 아는 것에서 멈추었던듯하다.안다면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머리의 앎이 몸의 앎(행동)으로 나타나도록… PM 01:12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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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산한 창경궁앞길…바람도 시원하고 다시 새해를 준비하게하는 설을 앞둔 날 오후 풍경 PM 03:49
20
Jan 2012
남극의눈물…팽귄의입장에서보면 자이언트패트럴은 무자비하지만 그들도 새끼를 키우기위함이니..생존을 위한 모든 삶이 무섭다 그리고 슬프다. PM 11:25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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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FB이벤트에서 받은 “마음전쟁끝내기” 새해엔 책선물이…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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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신주소로 택배주소지를 남겼더니 택배사에서 배송을 잘못해서 오늘에야 도착! 감사!감사^O^ v P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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