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를 보았다. 지금보다 훨씬 칭찬받아도 되는 영화다. 오천만 국민중 민족주의자가 아닌이 누가있겠냐만 .. 이 영화는 그관점에서 논할필요가 없다. 대중예술이 할수있는 화해의 역사는 소박하다. 이 소박함도 인정 못한다고 사케 마시며 핀잔줄 필요없다.
12/01/05 22:28pm
어제 개인적인 순위는 1.박정현 2.김범수 3.이소라 4.김연우 5.임재범 6.BMK 7.YB 관계자들이 임재범만 특별하게 비춰주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매니저들이 김연우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과 낮은 점수 채점을 하는 것도 문제가 많다. 그렇게 만만한 가수가 아니라고
11/05/09 08:43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