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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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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2
'최진실 지옥의소리'라고? 죽은 사무엘을 불러오는 게 더 생산적이겠다! PM 09:02
11
May 2012
나는 지금 기뻐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습니다. PM 10:13
23
Apr 2012
자, 이제 오늘 잠은 다 잤다! PM 08:40
16
Apr 2012
“누가 몰라서 못하는 줄 알아?”라는 말은 패자들의 빈정거림일 뿐이다. PM 11:40
14
Apr 2012
“청소년은 미성숙하니 선거권을 주면 안 된다”는 주장이 얼마나 '미성숙'한 소린지 일일이 가르쳐줘야 하는 상황…뭐가 뭔지 슬슬 헷갈린다. AM 12:14
12
Apr 2012
올챙이 적 시절을 갖다버린 개구리들의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기엔 난 너무 많이 커버렸다……. PM 11:00
경축! 강용석 펀드 도산 확정 AM 01:03
6
Apr 2012
오늘의 추천곡…'淚そうそう' PM 10:37
3
Apr 2012
루시아키 보아라. 네 테카 ID 내가 갖고 있다. AM 07:22
2
Apr 2012
동두천·양주 국회의원 후보가 미친신청을 했네…'미친' 거 아냐? 동두천·양주에 아무 연고도 없는 사람한테 미친을 걸면 득표수가 늘어나겠다? 이사간 지 10개월 지났는데 전화번호 캐다가 스팸메일 보내는 국회의원 후보도 있더만 ㅋㅋ PM 12:03
27
Feb 2012
옛날엔 몰랐는데 저놈의 선거구가 피를 말리는구나……. PM 12:14
22
Feb 2012
박원순 시장이 대단하긴 대단하다. 성희롱 앞에서도 꿋꿋이 버티던 강용석을 침몰시키다니! PM 04:57
15
Feb 2012
콩개미 나도 한 1분쯤 걸린 것 같구나 PM 05:51
14
Feb 2012
수강신청 결과: 생존 AM 10:17
13
Feb 2012
하늘은 분노로 얼굴을 잔뜩 찌푸렸는데 사람들은 뭐가 좋다고 웃는가 PM 09:09
9
Feb 2012
단순히 게임뿐이라면 위엄을 잔뜩 발산할 수 있지만 일본어를 모르니 OTL이구나~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면, 한자가 섞여있어서 이해할 수 없는 게 아니라 한자가 섞여있어야 간신히 이해할 정도! AM 12:46
별이 보고 싶다. 하늘에 떠있는 별이 아니라, 내 마음에 떠있는…10년의 세월이 흘러도 별빛은 사라지지 않는구나. 지금 그 별을 보고 실망할지라도, 나는 그 별이 보고 싶다. AM 12:08
7
Feb 2012
'Cooling'이라 쓰고 '불난 집에 부채질'이라고 읽느니라 AM 01:51
6
Feb 2012
…결국 남은 하반부를 일주해버렸다…자정부터 지금까지……. AM 05:11
5
Feb 2012
아이돌마스터 애니는 버틸 수가 없는데 귀에 확 들어오는 음악이 없네…아직 13화까지밖에 안 봐서 그런가……?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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