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6일 다음날
26
Jul 2008
느낌

필견! 웃다가 의자에서 떨어지는 줄 알았네. 아이고 배야 ;ㅁ;b 오후 5시 23분

느낌

오늘 모모 화장실을 옮겼는데, 원래 있던 자리에 깔아 놓은 신문지에서 광범위한 쉬야 자국을 발견. 가끔 화장실 옆에 싸길래 야단치곤 했었는데 설마 다 샜을 줄이야ㅠㅠ 신문지를 치우고 락스를 뿌려놓았더니 눈이 따끔따끔하다. 오후 4시 14분

느낌

옛날 일떠올리게 하는 글을 읽다. 조금 싱숭생숭. 오후 2시 55분

느낌

아무리 기다려도 비가 그치지 않아서 그냥 빨래를 하기로 했다. 쳇, 햇볕에 뽀송뽀송 말리는 게 좋은데. 오후 2시 34분

생각

이 시간에 냉면을 먹고 있는 나. 다이어트는 어쩌려고 이러나 몰라. 오전 3시 14분

느낌

오오, 미투데이는 Comments To Me / Comments by me 항목에 자기가 자기 페이지에 단 덧글은 안 뜨는구나. 정말 좋다+_+ 깔끔한 느낌!! 덧덧글 기능이 있다면 금상첨화일텐데~ 오전 12시 17분

시아님은 2008년 7월 24일부터 31명33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