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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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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9, 2008 다음날
29
Jul 2008
오늘은 Azyu가 취직턱을 쏘는 날! 맛나게 얻어먹고 오겠습니다. 소화 잘되는 고기~♥ PM 05:33
포춘쿠키, 저도 해 봤더니… “당신의 마음은 의외로 닫혀있습니다. 누군가가 들어올 수 있도록 열어두십시오.”라고 나와서 움찔했어요. PM 02:06
크앙, 도대체 내 노트북은 언제 배송되는 거야. 입금 다음날부터 4일 이내라더니, 정말 4일 있다 보낼 생각은 아니겠지! 아니, 4일 지나서 재고 없다 이딴 소리 하는 건 아니겠지!? PM 01:42
가만 보면 사람들 정말 성격 좋은 것 같단 말이야. 난 어린애들 투정 못 받아주겠던데… 애라고 받아주는 것과, 따끔하게 한 마디 해 주는 것 중 어느 게 더 나은지도 모르겠고.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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