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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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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오랜만에 신천 나가서 삼겹살 먹고 왔는데… 아니나다를까 또 배탈이 났다. 확실히 돼지고기는 몸에 안 맞는 듯… 싸고 맛있는데, 어흑. PM 09:06
오랜만에 청소, 책상 정리하고 이불 빨래~ 상쾌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햇볕이 강하지 않다는 것 정도? 오랜만에 뽀송뽀송 햇볕 냄새 나는 이불 좀 덮어보나 했더니.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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