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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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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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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약 먹어야 하는데 모모가 무릎에서 내려오질 않아서 일어설 수가 없네… 태평하게 꿈까지 꾸고 있는 이 녀석. AM 09:24
후후후, 일찍 일어났답니다! 이번에는 스스로가 아니라 고양이가 깨워서이긴 하지만(…) 아무튼 좋은 아침이에요!! 어제 종일 비 오더니 엄청나게 선선해졌네요- AM 07:44
새나라의 어린이 모드를 유지하기 위해 이제 자러 갑니다~ 미친분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AM 01:02
떠나기 전에 코스옷이랑 소품들 처분하려고, 그야말로 폭탄세일가에 올렸더니 금세 문의가 온다. 하긴 어떤 건 준비하면서 들인 금액의 1/3 가격인걸…(피눈물) 근데 문자만 하랬는데 왜 전화를 거는 거야 ;ㅁ; 딴사람들은 모르는 사람한테도 전화를 잘 거는구나…;;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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