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통번역사 | 서울-수원 | 관심사는 커피, 식도락, 고양이.
전철역 안의 분식집 때문에 월요일 아침부터 머리카락에 토스트 냄새가-_-;;
휘트니 휴스턴 사망 … 시대를 풍미했던 디바인데 덧없이 떠나버렸네요… me2mobile
처음으로 먹어본 꼼장어. 맛있었다♥ 너무 매워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게 문제지만; me2photo 식미투 목동 엉털네꼼장어
신분당선 첫경험 +_+! me2photo 깨끗하고 빠르다!
간만에 VIPS~♥ me2photo 식미투 빕스
생각해 보면 지금 회사는 복지도 쩔고 정말 최고의 직장인데, 유일한 문제가 있다면 연구소다 보니 내용이 어려워서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는 것… 늘 잘한다는 소리만 듣다가, 갑자기 내가 잘 못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 때의 우울함이란.
오늘은 이상하게 통역이 잘 안됐다. 실장파트 용어들에 4개월 걸려 그나마 좀 익숙해졌는데도 이런데, 월말에 금형파트로 가게 되면 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지…ㅠㅠ 지금 자리도 마음에 쏙 드는데 바뀌는 자리 완전 마음에 안 들고ㅠㅠㅠㅠ
뒤늦게 Fate Zero 보기 시작했는데 쩐다ㅠㅠ 덕 월드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잖아ㅠㅠ 들어올 땐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땐 아니군
요즘 이상하게 출근버스 안에서 잠이 깊게 들지를 못한다… 분명 졸리긴 한데 왜지?;; 지난달까지는 타자마자 쿨쿨 잘 잤었는데. 피곤해
월요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졸립다…… 월요병
출근해서 컴퓨터 켜고 사내사이트 접속하는데 오늘의 로그인화면이 탑이라서 순간 깜놀;; FUBU 모델이었구나... 근데 FUBU가 제일모직 소속인 줄은 몰랐네
양꼬치와 칭따오 맥주♥ 식미투 me2mobile me2photo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링거 맞아본다… me2photo 생각보다 시간 엄청 걸리네;
오전에 두 시간 오후에 세 시간 연속통역했더니 녹아웃… 왠지 오늘저녁에 몸살 날 거 같아;; 쉬는 시간 좀 주세요...
월계에 와있어야 할 열차가 석계에… 과연 1호선이군-_-
독서도 블로그 포스팅도 다이어리 정리조차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요즘… 뭔가를 느긋하게 할 시간이 간절히 필요하다. 멀미만 없었어도 통근버스에서 보내는 2시간을 알차게 쓸텐데... me2mobile
전무님이 우리층으로 오신 후 탕비실에 식기건조기와 커피메이커가 생겼다. 확실히 지위에 따른 격차는 눈에 보이는 형태로 존재하는군
오랜만의 통근버스…
Melody Remedy 달달한 곡이 끌릴 땐… Listening to 철수와 미미 (Feat. 길, Supreme Team) - 정인 Melody Remedy 정인 me2music
숙부상 무사히 치르고 귀경 중.
시아 is sharing 532 stories with 24 people since July 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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