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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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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먹어본 꼼장어. 맛있었다♥ 너무 매워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게 문제지만;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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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첫경험 +_+! 16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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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VIPS~♥ PM 07:15
생각해 보면 지금 회사는 복지도 쩔고 정말 최고의 직장인데, 유일한 문제가 있다면 연구소다 보니 내용이 어려워서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는 것… 늘 잘한다는 소리만 듣다가, 갑자기 내가 잘 못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 때의 우울함이란. PM 03:17
오늘은 이상하게 통역이 잘 안됐다. 실장파트 용어들에 4개월 걸려 그나마 좀 익숙해졌는데도 이런데, 월말에 금형파트로 가게 되면 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지…ㅠㅠ PM 03:10
9
Feb 2012
뒤늦게 Fate Zero 보기 시작했는데 쩐다ㅠㅠ 덕 월드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잖아ㅠㅠ AM 07:39
7
Feb 2012
요즘 이상하게 출근버스 안에서 잠이 깊게 들지를 못한다… 분명 졸리긴 한데 왜지?;; 지난달까지는 타자마자 쿨쿨 잘 잤었는데. AM 06:46
6
Feb 2012
월요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졸립다…… AM 09:58
출근해서 컴퓨터 켜고 사내사이트 접속하는데 오늘의 로그인화면이 탑이라서 순간 깜놀;; AM 08:27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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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와 칭따오 맥주♥ PM 08:41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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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링거 맞아본다… PM 01:02
1
Feb 2012
오전에 두 시간 오후에 세 시간 연속통역했더니 녹아웃… 왠지 오늘저녁에 몸살 날 거 같아;; PM 05:06
31
Jan 2012
월계에 와있어야 할 열차가 석계에… 과연 1호선이군-_- PM 07:16
독서도 블로그 포스팅도 다이어리 정리조차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요즘… 뭔가를 느긋하게 할 시간이 간절히 필요하다. AM 11:28
전무님이 우리층으로 오신 후 탕비실에 식기건조기와 커피메이커가 생겼다. AM 11:11
30
Jan 2012
오랜만의 통근버스… AM 07:04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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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Remedy 달달한 곡이 끌릴 땐… Listening to 철수와 미미 (Feat. 길, Supreme Team) - 정인 PM 03:25
숙부상 무사히 치르고 귀경 중. PM 03:06
26
Jan 2012
마산 도착. 정확히 3시간 55분 걸렸네. 목요일이라 도로가 널널해서 빨리 왔다. PM 11:06
또다시 마산행… 이렇게 단기간에 두 번이나 가는 건 처음이네. P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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