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님께 받은 [내 행동 중 제일 어처구니 없는 것]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배척하기, 그 작가의 작품 단 한개도 읽어보지 않아 좋다 싫다 정할 수 없음에도 불구;; (개인적 취향으로 좋아하는 작가를 제외하고는,,,) 이거슨 /리스/님과 /앤지/님께로 ^-^
10/2/11 3:11 PM
데미타스가 준 [지금 내차림은?] 유니클로에서 9900원 주고 산 보라색 츄리닝 바지랑 베이직하우스에서 직원의 압박을 받아 사버린 만원짜리 검은 긴팔티. 집에서 작업하느라고 조촐한 옷차림 ㅎㅎ시아,BOHEMIAN님 받아주세요. 혹시 지금도 수면잠옷? ㅎㅎ
10/2/8 7: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