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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wave
나름 친하다고 생각되는 미친 ............................................ 10/7/9 6:36 PM
리스님이 주신 [내가 쓰는 향수] 둘째언니가 준 건데 생각나면 가끔 뿌려요. HERMES의 VETIVER TONKA 라고 써있네요…달콤한 향기가 나요. ㅎㅎ 이 릴은 시아에게… 10/3/3 0:49 AM
me2supporter
일주일만에 지지자 순위 아리송 부뚜막고양이 봄날♡ 시아 Sia 님 반갑습니다. 10/2/17 4:13 PM
시아누나에게 받은 [50만원이 덜컥 생기다면?] 일단 저금해두고 생각해보자…;; 10/2/16 11:54 AM
시아에게 받은 [50만원이 덜컥 생긴다면?] 초록이 수술비로! 오오! 10/2/16 11:42 AM
아리송 님이 주신 [50만원이 덜컥 생긴다면?] 애매한 금액 50만원이네요.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사겠지만 지금은 당장 필요한 것은 없는것 같네요. 컴퓨터 본체나 업그레이드 할까나? 이 릴레이는 시아 누나에게로~ 10/2/13 4:31 PM
13에게 받은 [포토샵의용도] 일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프로그램. 전 이걸로 먹고살아요 ^^ 이 릴은시아에게… 10/2/11 7:24 PM
시아님께 받은 [내 행동 중 제일 어처구니 없는 것]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배척하기, 그 작가의 작품 단 한개도 읽어보지 않아 좋다 싫다 정할 수 없음에도 불구;; (개인적 취향으로 좋아하는 작가를 제외하고는,,,) 이거슨 /리스/님과 /앤지/님께로 ^-^ 10/2/11 3:11 PM
시아 누나님에게 받은 [내 행동 중 제일 어처구니 없을 때] 뭐. 항상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는것 같아서.. 딱히 하나를 꼽을 수가 없네요. 릴레이는 어느 누구에게 넘기지는 못하겠습니다. 10/2/10 1:27 PM
말랑에게 받은 [내 행동중 제일 어처구니 없을때] 아닌거 알면서 괜한 기대감에 고집부려 불필요한 손해를 볼때. 예를들면 크레인게임에 만원을 쏟아붇는다거나… 택시비 아끼다고 걸어간다거나… 카린,시아,미링미링,체사레 pass 10/2/10 10:09 AM
로미로미님이 넘겨주신 릴레이 [봄비 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뜨거운감자의 비 눈물~ 시아 받아요~ 10/2/9 7:10 PM
13에게 받은 [봄이 오면 꼭 가고 싶은 곳] 딱히 없었는데 시아글 보고 나도 교토 가고싶어졌다. 아아 벚꽃 ㅠㅠ 10/2/9 5:46 PM
데이지냥이 건네준 [봄이 오면 꼭 가고싶은 곳] 평소에는 공원, 유원지, 테마파크, 서울숲… 뭐 이런 놀기좋고 싱그러운곳을 가고싶지만… 올해는 어쩐지 일본에 가고싶어요. 미링미링, 시아, 두사람에게 패스~ 10/2/9 2:04 PM
데미타스가 준 [지금 내차림은?] 유니클로에서 9900원 주고 산 보라색 츄리닝 바지랑 베이직하우스에서 직원의 압박을 받아 사버린 만원짜리 검은 긴팔티. 집에서 작업하느라고 조촐한 옷차림 ㅎㅎ시아,BOHEMIAN님 받아주세요. 혹시 지금도 수면잠옷? ㅎㅎ 10/2/8 7:14 PM
시아 아까 자리를 비웠어 ^^ 여튼 알아봐줘서 고마워^_^ 10/1/31 6:57 PM
시아얌~! 나 궁금한게있는데, 일본 모바일 시장 관련해서~! 기술적인거 알만한 사람 있나 'ㅁ'? 10/1/31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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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캐리커쳐. 코디가 완전 내취향 >.< 10/1/31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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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 10분 남은 이시점에…한번 더 올리는 지지자… 이른아침에 형 내려가야겠다고 해놓고 올라오는 쎈스!! ㅋㅋ 시아야..또 -니…요즘 힘들구나?ㅋㅋ 09/11/30 11:45 PM
시아, jennifer, shannon, 쩌냥, ranigud, 玄月, 핛생 님들이 요즘 제 미투에 찾아와줘서 무척 좋습니다 (이게 아닌데..) 09/11/16 9: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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