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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 참 따스했다. 바람은 날이 서있었지만. 12/02/11 20: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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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으니 그냥…” 신혼부부 절반 ´나시혼´ 원문 12/02/08 00:51am
요즘? 출근하면 열혈 일 모드, 퇴근할땐 어디로 이사간담..(고민고민) 12/01/31 00:28am
정말 간만에 구독미투가 늘었다. 마음이 가지만 접점이 없을 땐 친신보다 구독이 맞다고 생각한다. 구독을 시작할땐 뭔가 접점만 발견하면 잽싸게 움직여서 친구가 되고 싶지만 몇년째 구독만 하기도 한다. 음.. 그래도 정체되어 있는것 같은 내 미투에도 조금 변화가 생기나. 12/01/20 14:00pm
이제까지 택배 써본것 중에서 만족도 가장 높은건 역시 우체국택배. 그리고 메이저 업체들 한진,대한,cj 같은것 들도 그럭저럭. 옐로우캡이나 동부 같은건 불만. 동부택배 뭐하냐 어제 집하 했는데 왜 오늘 안오니. 12/01/17 18:11pm
연말정산의 시즌이 왔구나… 12/01/11 11:22am
아, 늙은것이 분명하군. 12/01/09 22:19pm
요즘 중고딩들이 노스페딩 입고 돌아다니니 패딩입기가 싫어질 정도. 그런데 추울땐 패딩만한것도 없으니. 사실 코트 좋아하지만, 추울땐 구스다운이 따뜻하긴해. 그리고 코트는 활동성이 떨어지기도하고.. 12/01/09 19:07pm
월요일 다음이 금요일 이었던가!! 12/01/06 08:34am
(대중 문화를 비롯한) 예술 작품의 평가는 결코 '좋다, 구리다'가 아닌 '개인적 취향이다, 아니다'가 되어야 한다 12/01/03 14: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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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삼아 즉흥적으로 영화를 보러 갔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뻔한 내용인데도 내내 손에 땀을 쥐고 몰입하면서 봤어. 탐크루즈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연륜도 멋스러웠다. 스토리따윈 중요하지 않은(나쁘다는건 아니고) 최고의 오락영화. 11/12/17 00:47am
미션임파서블 간단감상: 역시 탐 크루즈. 11/12/16 23:21pm
아… 그나저나 오늘 같은 날은 10cm의 '안아줘요' 라도 들어야 되나? 11/12/14 15: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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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두번째 토피넛라떼. 워낙 좋아하기도하고 주변사람들이 계절음료 스티커가 필요하기도하니 윈윈이랄까. 11/12/08 01:23am
짜증 날때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는것이 최고인것 같다. 11/12/06 07:08am
명동교자 가서 칼국수 먹고 싶다. 아흑. 담에 서울 가서는 맛있는거 다 사먹고 와야지. 11/12/03 16:27pm
아, 뭐랄까. 그런 건 있다. 11/12/02 09:55am
지난 주말 눈감으며,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11/12/02 07:50am
12월이 오고, 카드값을 계산해 봤는데!! 11/12/01 09:15am
피곤한 하루이긴 했지만 특별히 마구마구 왕왕 피곤할 일이 있었던 건 아닌, 그냥 그정도 피곤할만한 하루였는데 다른때보다 훨씬 더 피곤한 날이 있다. 사실 별거 아닌 걸 수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건강이 걱정되긴 해. 11/11/29 00: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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