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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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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8, 2009 다음날
28
Apr 2009
결론: 대중적 네이버 카페/블로그, 대다수 싸이월드 -> 클럽박스, 와레즈 수준. 특수문자는 폴더에다 왜 넣냐 도대체? 그리고 웹폰트사용하면 가독성 떨어지는 줄 몰르냐? 맑은고딕, 굴림, 돋움, 바탕 까지는 봐주는데 그 이상은 읽기 존나 귀찮다. PM 06:06
아… 진짜 나 뭐하려 했는지도 까먹어버렸다. 인터넷 삼매경이란 참… 쩝… PM 05:56
삶의 여유를 가지려면 가벼운 책들(plain books)를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자. either plain English books or plain Korean books; PM 05:36
나 왠지 진지한상황에서 정신집중할때는 소음이나 잡음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주변사람들을 괴롭게 한다. 나한테도 엠씨스퀘어인가 뭔가를 한번 시도해 봐야할때인거 같은데…? PM 05:35
근본기술들을 많이 보유해야 진정한 IT강국이라 할수 있지않나? PM 05:34
International English와 수학, 일반 과학과목에 더 투자한다면, 우리나라도 진정한 IT강국으로 발돋움 할수있지않을까? 장인정신으로 원천핵심기술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많이 장려해줘야할것같은데…? PM 05:34
메일 작성 웹에디터는 결국 네이트나 네이버에서 제공하는게 제일 좋더라. IT서비스쪽은 확실히 한국이 강국인진몰라도 차세대 기술의 적용이 제일 빠른곳인듯… 특히 분당/강남/역삼 지역… PM 05:32
난 뉴스보기를 원하지 않는데, 자꾸 yahoo.com, mail.com, aim.com 서비스들은 메일 메인에 뉴스가 떠서 사람 귀찮게 한다. PM 05:29
결국 yahoo.com 이메일은 그지같았다. mail.com도 별로였다. nate메일이나 naver메일이 최고다! nate메일이 외국(특히 미국)이랑 통신이 잘돼면 앞으로 계속 nate메일을 쓰겠다. 국내용으론 naver 메일. PM 04:13
gmail은 역시 쓰기 힘들다. 너무 간단해서 그다지 쓰기 싫다. 기존 메일들과 다를분더러… PM 03:08
해외 이메일로 주로 쓰는 yahoo mail 새로 하나 만들자. username@yahoo.com 으로… PM 03:02
쩝… My heart is a stone이었나? 이노래 좋다. PM 02:56
빌게이츠의 Road ahead였나? 도 한국판으로 다시 읽어볼까? 고딩때 원서판으로만 읽은적이있는데 제대로 읽은건지 몰르겠다. PM 02:48
rain.d 멤버분들이나 lunant분들처럼, Steve Jobs처럼 살고 싶다. 잡스가 쓴 책 읽어봐야지. PM 02:45
인스턴트 메신저에 워낙 빠져살았던 나에게는, me2day(덜실시간)나 IRC(실시간이지만 사람이 뜸함)를 메신저 대신으로 사용해주면 좋을듯… PM 02:42
메신저상에서 말걸때는, 이웃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PM 02:37
요새 미투데이는 전보다 글자를 많이 쓸 수 있어 참 좋다. AM 11:37
내가 결정해서 한 일은 내가 책임지자; 나는 이제까지 뒷결과가 두려워서 하고싶은일들도 못하면서 살았다. 내가 용기있게 결정하고 그 결과는 내가 용기있게 수습하고 책임지자. - 아는형의 도움을 받아 이런 마음가짐을 겨우 얻었다. A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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