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에디터 일이 재미는 있을듯 하지만, 다큐멘타리가 저 정도면 실제로 얼마나 더 바쁠까? 그러나 업계(“인더스트리”라 말하기는 싫다) 특징과는 별개로, 윈투어같은 결정자와 코딩턴같은 보조자(?)가 있는 직장이라면 어디든 일할 맛이 날 것이다. (윈투어 딸 미녀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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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영화 기억들 하시나? Cashback처럼 발상이 좋은, 내가 좋아하는 류의 영화 되시겠다. 이 영화의 커플은 말이 아닌 쪽지로만 대화한다. 장점이 있다. “저장”할 수 있으니까. 이 기록이 언젠가 사라진다 하더라도, 의미는 있다. 살아 있었음을 증명해 주니까.
AM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