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uis 10/10/2009 “꿈도 없이 , 두려움도 없이”
군대에서 만들었던 우체국 계좌에 “잔금”이 있다고 통보가 와서 기쁘게 휴면계좌 통보 엽서를 열어봤더니 잔액이 40원이었다. 역시 기쁜 마음으로 국고에 귀속시키겠다.
여자들은 확실히 문을 먼저 열었을 때, 백이면 백. 뒤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절대 안쳐다본다. 휙 문을 놓아버리는데, 내 친구들은 안 그러겠지? me2mobile
명동의 사프론이다. (가배두림 있는 건물에 있다) 주인장은 카슈미르 출신, 파키스탄 인인데 고기 요리 이외에는 레바논 음식이 많아서 깜놀. 위의 왼쪽은 난에 발라먹는 소스이고, 중앙은 고로께(?), 오른쪽은 그쪽 쌀과 양고기가 섞인 볶음밥이다. me2mobile me2photo
1+2+3=3! 천잰데!?
사실 난 귀여운 것을 매우 좋아한다. Big Lens app으로 촬영 me2mobile me2photo
아이폰으로 찍었다고 강조하지 않더라도 이정현 때문에 정말 으스스한 영화로 자리매김하잖을까? '꽃잎'의 그 장면은 여전히 기억에 생생하다. 파란만장 me2movie
애플 시가가 한화로 500조원이 넘었다. (구글+MS보다 높다.) 90년대의 암흑기를 생생히 기억하는 나로서는 참 격세지감인데, 미국인들 펀드가 살려면(연금 보장받으려면) 애플 주가는 계속 올라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데면데면하게 생각하고 있다.
“992”의 예고편이 떴음.
T.S.엘리엇은 Immature poets imitate; mature poets steal이란 말을 한 적이 있다. 피카소가 이 말을 훔쳐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잡스도 그 말을 훔쳐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편강한의원 광고도 잘 훔쳐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누가 먼저 Friends라는 명칭을 단체명에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름들 보면 참 귀엽다. 가령 '돌고래의 친구들'은 NGO이니 당연한 이름인데, WTO 내에 '반덤핑 친구들', '개도국 친구들', '물고기 친구들' 등이 있다. 모두 국가별 모임 이름(…)이다.
특정(필요한) 앱이 아이폰용만 나와 있었다. “그러게 처음부터 아이폰 사지 그랬어요?” 내가 소위 “호환성” 드립을 하다니, 전에는 상상도 못했다. Thanks, Steve! 허구한날 맥은 호환성이 안 좋다는 얘기만 들었거늘, 물론 '호환성'의 정의는 생략한다.
사실 역사적인 맥락만 알고 보면 장하준이 틀린 것 찾기가 어렵지는 않다. 가령 미국 독립 시절, A. 해밀튼이 보호무역주의를 택했던 이유는 연방정부의 소득이 관세밖에 없었고 당시 금융위기 때문에 택했지 다른 이유는 없었다. 장하준은 교묘히 그런 내용을 뺐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me2book - 이러니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시키겠나?
마늘과 양은 친구입니다. me2mobile me2photo
동기들 중에 회사 사람과 결혼한 사례가 또 한 건 탄생. 그 바쁜 일 하면서도 눈이 맞으면 어떻게든 시간은 만들어지는 법이다. 한 가지 팁. 신부측에 축의금을 주려면 신부 대기실에서 직접 쥐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시도록. me2mobile me2photo
K-pop 콘서트 암시장 표값이 500유로(불어). 확실히 뜨긴 떴던 모양. 팬 중 80%는 18-25세의 젊은 여자(좋은 건가?). 르몽드는 어른들이 허용하는 수준에서 10대가 열광할 수 있어서 뜨잖았나 보고 있음. 암튼 난 큰일 났음. 여기 나오는 그룹들 다 모름.
중남미에는 여자 혼자 나가서 장을 볼 수 있는 나라가 두 나라인가 세 나라인가 밖에 없다고 들었다. 서반아(스페인)어를 몰라서 참 다행이군.(…) 당연히 무장경호원 필수
평소에 즐겨(…) 보는 블로그 중 하나. 결론은 이렇다. 책 살 돈 있으면 평소 먹고 싶었던 탕수육이나 팔보채나 하나 더 사먹어라. 그게 니 몸과 머리에 수천배 더 이익이니까.[출처] 책 읽는 게 해로운 이유 #1|작성자 야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가 얼마나 강력하고 위험한 말인지.
기쁘다. 네이버에서 독일어 사전을 네이버 사전 홈에 추가시켰다. 프랑스어 사전과 더불어 상당히 자주 사용할 듯 하다. 역시 대기업이 나서줘야 함.
라팔아, 팔렸니? 팔렸다. ㅠㅠ
미네르바의 성냥갑을 갖고 있다면 굳이 다시 안 사셔도 되겠지만, 나는 매니아라서(…) 구입했다. 아무튼, 민주주의를 목적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은 열받아 할 내용으로 가득하다. 민주주의를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에코는 물론 나의 친구이기도 할 것이다. 민주주의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해치는가 me2book
까소봉 is sharing 1,840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June 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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