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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홍대 초딩의 식후땡 1 minute ago
고대 신방과 콧대 쩌넼ㅋㅋ 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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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그드 때는 먹고 싶어도 못 먹었는데(다른 먹을거리가 많았엉 ㅡㅅㅡ) 오늘은 먹기 싫어도 먹는 중… 8 minutes ago
그냥 생 배추,무나물,생양파,쌈장만 있어도 밥은 맛나구나….역시 입맛이 없을 때는 쌈이 최고인 듯 하다..난 상추보다 배추 특히 봄동을 싸서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다. 아삭한 식감과 달달한 맛이 참 좋다.. 9 minutes ago
가끔 멸치주던 집 근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집앞에서 다같이 울고있다 ;; 1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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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끼고 산다. 어딜 가나 우주 12 minutes ago
아니 왜 LogCat 만 열면 이클립스가 죽어 버리는거야? 로그를 볼 수가 없네. 빡치네 17 minutes ago
디아블로3 불지옥에서의 일상. 24 minutes ago
라면먹고웰치스. 대화 그리고 소파 2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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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아무래도 패션왕은 아니신듯 한데… 2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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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네 옆에 누울께 3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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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테이블에 선남선녀가 소개팅 중인데 남자분이 군대 얘기를 하다가 흥분해서인지 먹던 포크를 왼손에 쥔 채 계속 휘둘러가며 말한다.팔도 길어서 궤적이 만만치않다.여자분은 스마트폰을 꼭 쥐고 계시고, 점심시간 시작 1분전의 고등학생 자세같다. 당장이라도 튀어나갈 것만 같아 3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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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만난 어떤 꼬리 3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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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유부녀의 첫끼는 남편돈으로 배부르게~ 4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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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ㅡ퓨어 아레나의 올인원. 소박한 상차림은 마음에 드나 계산서까지 트레이 위에 올려주는 건 좀 그렇다. 먹고 쉬고 돈내고 나가라는 먹쉬돈나식 올인원 상차림이라는 뜻의 네이밍이라면 이해하겠다 57 minutes ago
지금 바깥 바람 거짓말같이 시원하다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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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건! 1 hour ago
아, 귀척 작렬하는 메일을 받았다. 난 당신의 연인도 엄마도 아닌데 이래야 하는겁니까. 귀척 자제염! 딱 다섯 글자만 써서 답장을 보내고 싶지만 꾹 참고 숨을 한 번 들이쉬고 친절한 답변을 마련해보자. 1 hour ago
역시 나는 유산소보다는 웨이트가 더 잘 맞는다. 1 hour ago
미안해요 베리 소넨필드 조금 못미더웠는데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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