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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피렌체님, 또 보고싶은 tabby&이슐탏르크, 쇼콜라, 까소봉, 마흐시흐, 공부하면서 빵굽는 흑단님… 봄은 가고 여름이 다가오는 5월의 30일에 보고픈 마음 글로 먼저 적어봅니다. 20 hours ago
5월도 되고 했으니 지지자를 소개나 한 번. 오랜 만에 1위 탈환 chillybug, 나머지 순위는 뭐 그러려니 2위: , 3위: , 4위: 그런남자, 5위: 까소봉 12/5/7 10:10 AM
까소봉 접때 술 먹다 이야기 한 PaaS에 워드프레스 깔고 쓰기 레드햇에서 운영하는 오픈쉬프트에 계정 만들고 워프 설치했는데 개인이 막 쓰기에는 좋은듯해. 일단 공짜에 관리 리소스가 필요없음 12/4/27 12:27 PM
까소봉 nn 일단 주문은 넣었음 12/4/24 5:18 PM
Pebble: E-Paper Watch for iPhone and Android by Pebble Technology — Kickstarter 까소봉이 말한게 이거유? 동영상 보니깐 정말 탐 나네. nn은 이미 주문했다네 12/4/24 12:37 PM
까소봉 오늘 술 마시로 했는데 어쩌시겠오? 12/4/20 2:05 PM
출장지에서 만난 다른회사분 까소봉 형의 동갑내기 버전이다. 깜짝 놀랬네 ㅋㅋ 너무 많이 닮았어 ㅋㅋ 12/4/18 10:43 AM
까소봉 스위스 간 김에 nexpod 좀 사다줄수 있으쇼? 12/3/6 0:19 AM
까소봉 기술이 진보할수록 인간/몸이 퇴화하는 가장 큰 사례라고 보고 있습니다. 허허; 12/2/25 4:13 PM
오이가 여전히 지지자 1위야. ㅋㅋ 2위부터 10위는 고만고만한데. 1위: 유안, 2위: 까소봉, 3위: 고르엡, 4위: 하늬, 5위: 토깽,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12/1/23 3:11 PM
book
한 유명한 감독이 감명깊게 읽었다고해서 첫 장만 다운받아 읽었는데 까소봉 님이 이야기 하는거 거의 다 나오데? 불투명한 시스템에 해외자본이 참가할수 있는건 단기투자밖에 없어 “단층선들”을 가중시킬수 없다는 설명에 흠좀무; 12/1/13 1:12 AM
까소봉님 권유대로 (한정식은 아니지만) 한식당으로 결정! 11/12/20 5:35 PM
book
요즘 인기 있는 잡스 전기는 별로 읽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이 책은 읽고 싶더라. 내일부터 출퇴근 시간에 함께할 책… 까소봉님이 공역자라는 게 너무나 잘 어울린다. 잘 읽을께요. 까소봉, 쇼콜라, bliss님. 11/11/27 7:38 PM
까소봉 both a narrow I and a broad M were wedged into the same…는 “I는 좁고 M은 넓은 고정폭 활자체” 대신 “폭이 좁은 I 자와 폭이 넓은 M자를 같은 넓이에 끼워넣기”겠죠? 수잔 케어의 스케치북 11/11/24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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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소봉 쇼콜라 팀원들에게돌림(나 포함임) 팀 규모가 크지않은건 이해바람 :) 11/11/22 12:20 PM
까소봉 우리에겐 언제 쏘나요? 11/11/19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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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네번의 삶] 출간 기념으로 까소봉님이 쏘시는 정식. 공역하신 쇼콜라님과 함께. 11/11/19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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