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
옷을 때를 뺄려고 옷을 4시간이나 물에 담가 두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 오후 8시 56분
kiyong2님은 2008년 10월 20일부터 15명과 3,10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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