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2, 2010 다음날
2
Apr 2010
음..그게 7년마다 하는거였군요. 그렇게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데도 계속 하는건 전통이라기 보다 스릴감이 아닐런지 AM 01:35
거의 일주일간 계속 비소식이군요. 비오는거 싫은뎁.. AM 01:34
천안함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을 생각하면 할말은 아니지만, 천안함 사건이 일어나기 전 이메가 관련한 뉴스가 뭐가 있었죠? 왠지 천안함으로 덮으려는 무언가가 있을법한 생각이 들어서요. 독도 관련 뉴스였던가?? 재판.. 어떻게 됐죠?? AM 01:01
더 넣고 싶어도 한도가 천이었던 시절과 넣을 수 있는대로 넣어야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는 지금.. 이런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죠?? 어려운 한국어.. ㅡㅡ;;; AM 12:55
어릴때부터 내집마련의 꿈을 안고 주택은행에서 운영하던 주택청약부금이라는 것을 부어왔습니다. 나이 제한이라는 것이 있어 미성년은 600만원이 한도였고. 성인은 천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던 것이 보금자리로 바뀌면서 천만원은 아무것도 할수없는 아무것 아닌 금액이 되었네요 AM 12:53
일본 생활은 슬슬 접고 더 늦기 전에 호주로 1년간 놀러가려 합니다. 이 많은 짐들 어찌 처분할지가 문제네요. 동유모에 하나 둘 올려봐야할듯 AM 12:09

Follow RSS BriP is sharing 129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August 2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