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서식하다가 지금은 호주 시드니에서 청소하는 ㅡㅡ;; 네떡쟁이 직딩 입니다. 호주 온거 후회하는 중!!
해외 서식중일 땐, 한국에 오면 주말에 이런저런 기술강좌를 들어봐야지…했는데 정작 한국에 와서는… 음…이런 저런 핑계로 기술강좌는 커녕 하던 운동도 내팽겨치고 쳐 잡니다. 내 뱃살들은 올해도 분가시키지 못하는가
이전 회사는 종이문서가 보안의 적이라 판단하고 가방등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게 했던 반면, 이번 회사는 모든 것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종이로 증명자료를 남겨야 해서 참으로 생경합니다. 그 많은 종이더미 속에 왜 제대로 된 메뉴얼은 없는건지… 은행 보안...이해 되지 않으면서 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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