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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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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해외 서식중일 땐, 한국에 오면 주말에 이런저런 기술강좌를 들어봐야지…했는데 정작 한국에 와서는… 음…이런 저런 핑계로 기술강좌는 커녕 하던 운동도 내팽겨치고 쳐 잡니다. 내 뱃살들은 올해도 분가시키지 못하는가 AM 09:52
이전 회사는 종이문서가 보안의 적이라 판단하고 가방등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게 했던 반면, 이번 회사는 모든 것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종이로 증명자료를 남겨야 해서 참으로 생경합니다. 그 많은 종이더미 속에 왜 제대로 된 메뉴얼은 없는건지… AM 09:47
16
Dec 2010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맑은 하늘에 양동이로 퍼붓는구나. AM 11:39
8
Dec 2010
지인이 아닌 이상은 연예인 사칭하는 아해들 짓일거에요. 저도 몇주전쯤 카라의 한승연이라는 분? 한테 미친신청 받고 얼레?? 한적이 있었는데 가짜였지요. 진짜 한승연씨는 미투질 잘 안하시는 듯.. 하시나?? ㅋ PM 09:48
1
Dec 2010
아무 이유 없이 꿀꿀해진다. 아니 이유는 알고 있구나… PM 07:11
30
Nov 2010
아아….이런 소리하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그립네요. 지진…흔들흔들~ PM 05:44
29
Nov 2010
2010 mama 굉장히 기대했는데 허탈..하다. 허무 허탈을 넘어 창피하기까지 하더라. 아시안 뮤직이라며..그냥 우리나라에서 하지 뭐하러 마카오까지 가서 일을 벌였누?? PM 05:10
28
Nov 2010
쥐용 ㅎㅎ 저도 정작 여행은 못 다녀봐서 ㅡㅡ;; 하지만 단 하나 확실한건.. 시드니 시티는 정말 좁다는 것. PM 09:55
25
Nov 2010
cases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BriP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9:34
내 명의로 등록된 게임사이트 조회해 보세요. 명의도용체크도 하고 정리도 할겸.. http://www.gamecheck.org/ PM 09:30
18
Nov 2010
아이뽕이 아침부터 깜장화면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여 시껍했네요.. AM 06:48
17
Nov 2010
네이버 메인에서 미투에 글 올리기가 가능하군요.. 이제 알았습니다 PM 06:45
16
Nov 2010
시드니에 서식한지도 벌써 두달… 다른 지역으로 가고 싶지만 이동 비용이 만만찮구나. 멜번. 브리즈번. 골코… 하다못해 캔버라라도.. PM 12:49
처음 가는 길엔 또 따른 기분 좋은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즐거운 일 있으시길^^ PM 12:36
15
Nov 2010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 일주일이 지났는데 떨어질 생각을 않는군요. AM 06:45
지금은..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어플을 지우고 나니… 자연스레 발길이 끊어지게 되네요. 이번에 싸이햄 친신 하면서 다시 발을 담가봅니다. AM 06:43
30
Aug 2010
일본은 줄창 덥고 한국은 비소식 일색. AM 12:26
인천공항 민영화에 대한 얘기가 다시 나왔구나. 오보네 뭐네 하면서 얘기하고 다니던 사람들 명예훼손. 허위사실유포죄로 몰아세우더니만 이번엔??근데 왜 난 이조차 물타기로 느껴지지. 더 큰? 뭔가-국회의원 120만원 지급, 인사청문회 등- 를 흐리게 하기 위한 물타기.. AM 12:21
14
May 2010
장애우 우선이 철저한 문화? 덕분에 배 놓쳐서 오늘 일정 대폭 수정이 불가피….대폭은 아니지만 삼나무 숲이랑 기념관엔 못 갈듯… 아직도 30분이나 기댕겨야… PM 12:12
일본에서 처음으로 나홀로 여행 갑니다. 가깝게 하코네 가려구요. 쿠로다마고 먹으러 ㅋㅋㅋ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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