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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Dec 2009
cookie, 할거 없으면 나랑 놀자ㅎㅎ PM 06:00
옆에있는 친구들을 제치고 미투하는 나!! PM 05:58
1*세의 나님아, 수고했어.내년에도 홧팅이다!!! PM 05:55
18
Dec 2009
코트 깃을 바짝 세우고 지하철역을 종종 걷습니다. 시계추가 움직이듯 모두 그렇게 바삐 움직입니다. PM 05:42
5
Dec 2009
아..저녁인데 잠이 안오네요… PM 11:58
김연아씨,축하드립니다♥ PM 11:14
12
Nov 2009
세상의 중심에 서서 나를 감싸고 있는 묘한 기운을 느껴 봅니다.나는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AM 12:30
10
Nov 2009
저기요,모기씨, 한가을 밤의 완전한 적막 속으로 날아든 당신.나의 평정을 깬 그대… PM 08:56
9
Nov 2009
붕어빵을 보면 늘 생각나는 단어 하나!! PM 06:34
24
Aug 2009
친구생일이라그런데선물은뭐가좋을까요?? PM 01:42
7
Aug 2009
님익허잏애핤우이섷흐? 느앞을앙쎄있다! 좋늫라하 쟇미뜨하ㅋㅋㅋㅋㅋ PM 12:07
5
Aug 2009
cassi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Cassie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16
29
Jun 2009
cassie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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