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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락
“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생각하는구나. 자,너는 누구냐?” 침묵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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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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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그동안 수고했어
은동수.
오후 3시 38분
(Seoul)
팬탁스
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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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metoo
강만수씨가 부릅니다. 이적의
“다행이다”
오후 3시 37분
(Seoul)
둘이
너무
좋아해
댓글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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