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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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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2009
한참 안오다가 장진감독님 소식에 한번 들려본 미투. -ㅅ- PM 11:52
19
Jul 2009
갈매기살-꼼장어-쭈꾸미-골뱅이 콤보로 배 완전 빵빵. 이와중에 집에 가서 라면을 끓여먹을까 고민중이라는 쿠.. 대단! AM 01:14
18
Jul 2009
나는 자정산책하기 좋은 동네에 산다. AM 01:19
17
Jul 2009
퇴근길 폭우에 신문지 쓰고 뛰다가 20미터도 못가서 GG. 정면에 보이는 편의점으로 뛰어들어가서 비닐우산을 샀는데… 3,500원 ㄷㄷ PM 08:46
15
Jul 2009
여기 뭔가 바꼈다. AM 10:22
14
Jul 2009
옥돌, 다름이와 신나게 우다다 중에 유리컵 깨다! 이제 깨지는 물건쯤은 가릴때도 됐잖니 0ㅅ0 AM 02:44
13
Jul 2009
한밤중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가는길 한가운데를 막고있던 새끼고양이, 집에 와서 밥먹고 가다. AM 03:11
14
Mar 2009
“행복해 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 전에 웃어야한다. 자칫하다가는 웃어 보지도 못하고 죽게된다.” -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뇌> 中.. PM 06:55
7
Mar 2009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마 Rocket Punch Generation! PM 11:52
4
Mar 2009
다 알아듣게 돌려말하지 마세요. PM 06:43
27
Feb 2009
체했나… PM 03:55
13
Feb 2009
“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 - 세익스피어 PM 10:24
28
Jan 2009
연휴의 피로는 야근으로! PM 10:18
23
Jan 2009
(일정 압박으로) 부담스러운 연휴. PM 12:32
18
Jan 2009
하루종일 두통. 두통약도 안듣고… PM 10:36
15
Jan 2009
아침 출근길에 지구온난화가 더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잠깐) 생각했다. 지구야 미안~ AM 09:39
12
Jan 2009
“돈이 가장 중요하죠. 돈이면 다 되잖아요. 친구는 돈있으면 생기죠”… 어느 초등학생들이 말했다. 진심으로, 이 나라가 걱정된다. PM 05:18
8
Jan 2009
이런게 바로 센스 - _-)=b PM 06:05
5
Jan 2009
새해가 새해같지 않은 이유가… AM 11:01
3
Jan 2009
2009년 첫 영화는 볼트. 점수는 8점(월E를 9점으로 잡았을때..)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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