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May 2012
17
May 2012
간만의 칼퇴. 차찾으러 3만리. 지하4층인줄 알았는데 지하5층이었다. PM 07:19
me2photo
갑작스런 천둥번개 PM 01:05
11
May 2012
부산가고 싶다. PM 10:21
7
May 2012
새로바뀐 룰루비데가 이상하게 불편하다. PM 05:07
4
May 2012
아….덥다. -_-; PM 02:01
2
May 2012
일반콘도 신청횟수 : 0 | 미사용일수 : 4482 일………크고 아름다운 수가 아까워서 콘도 신청 못하겠다. PM 01:01
29
Mar 2012
정치글 보기 싫어 트위터를 끊었는데, 미투도 슬슬 정치글이 많아진다. 이런 AM 10:29
28
Mar 2012
me2photo
까탈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9:45
5
Mar 2012
으슬으슬. 오늘 사무실이 너무추워 PM 04:02
2
Mar 2012
'림스키-코르사코프 _ 관현악의 대가' 내가 좋아하는 국민악파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 오랜만에 '세헤라자데'를 들어야겠다. 땡큐 네이버 캐스트 AM 11:02
27
Feb 2012
me2photo
1자목의 진수!! 스트레스로 인해 완전히 굳어버린 어깨와 목 -_-; PM 07:16
23
Feb 2012
간편 로그인 서비스 런칭~ PM 03:29
22
Feb 2012
출근길에 따끈따끈한 고양이 시체를 밟을 뻔 했다. AM 10:12
20
Feb 2012
오늘의 화장실 음악.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PM 02:47
25
Jan 2012
12
Jan 2012
me2photo
인조인간 19호 !!! PM 02:01
8
Jan 2012
me2photo
그간 유용하게 쓰던 Tmap이 유료로 돌아섰다. 앱가격이 10만원 가까이 하는건 너무한 듯. 네이버에서 어떻게 네비게이션 서비스 좀 안해주나? PM 01:58

Follow RSS 까탈 is sharing 234 stories with 48 people since June 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