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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Jan 2011
추워서 그런가 움직이기 싫다. 근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듯? PM 11:23
7
Jan 2011
너무 춥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AM 01:31
3
Jan 2011
너무 늦게 일어나다보니 아침은 기본으로 거르고 점심은 옵션이네 쩝. PM 02:01
9
Dec 2010
7
Dec 2010
더우면 더워서 늘어지고, 추우면 추워서 동작이 굼떠지고, 나의 게으름엔 핑계가 많다. AM 02:03
30
Nov 2010
가끔 일찍일어나는 일이 생기지만 오늘따라 이리 배가고프다니 AM 11:44
20
Nov 2010
me2photo
오늘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 PM 08:18
하나의 서비스를 쓰는 것도 벅차지만, 비슷한 서비스를 다 쓰려고 하는 것도 힘드네요. PM 08:17
18
Nov 2010
파스를 붙인 곳이 뜨거워서.. 잠이 안오는구나.. AM 02:49
5
Nov 2010
새벽에 자기 전에 몇몇 일을 처리하면서 차나 커피를 마시는게 일상이 되었고, 덕분에 잠은 조금더 밀려나는구나….. AM 04:06
30
Oct 2010
me2photo
최근에 다 읽은 책. 이래저래 취직 위기에 몰린 나에게 어떤 깨달음을 주었다. 다만, 책에 나온 것을 실천하는 일이 더욱 힘든 일이겠지. AM 03:46
26
Oct 2010
별로 안추워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급 추워지네. 감기 조심해야겠다. AM 12:37
7
Oct 2010
버틸 수가 없구만. PM 04:26
28
Sep 2010
춥다. 가을 겨울 옷을 꺼내자 PM 10:01
23
Sep 2010
머리가 너무 아픈 추석 AM 05:05
17
Sep 2010
추석 동안 맘졸이겠군 PM 06:12
10
Sep 2010
뭐가 뭔지 2주가 순식간에 가버렸네. 정신 차리자.! PM 06:00
23
Aug 2010
오늘 저녁이다. 불안불안하다. AM 03:32
17
Aug 2010
점심 먹긴 귀찮고, 배고프지도 않으니깐, 그저 커피만 마신다. 냠 PM 01:40
9
Aug 2010
할 일이 왜 이렇게 밀린건지…… AM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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