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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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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헉.. 깜짝 놀랐다… PM 01:35
정말 매미소리에 사투리가 있을까? 거짓말!! AM 09:21
DREAM5 추성훈이 이겼다. 역시 링위에서는 정말 무섭구나. 어쩌면 최면술로 상대방을 잠재웠을지도 모르겠다. 입으로 뭔가 중얼 중얼 하던데… 자장가 불렀는지도 모른다. “잘자라 우리 아가~~~”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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