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이태그에 몇명 눌러서 나오는 기능이 변화가 없길래 아직 미완성 기능인가보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게 밑에 비동기로 해당 마이태그를 공유한 사람의 레이어가 생성된다는 걸 깨달았아요. 마이태그가 많아, 밑에 가린 볼 수 없는 영역에 생성되어 보이지 않았던 거죠.
PM 05:28
담화에는 설득하기, 설명하기, 친교나 정서 표현의 세가지 목적이 있다고 하는데, 글감 기능은 설명하기에 관련 의미를 더 주어서 유용해요. 저에게는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게 하는 핵심 기능예요. 설득과 친교나 정서 표현은 국내 웹 서비스의 법적 제약 하에 어려워지네요.
PM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