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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Aug 2008
일찍 자야지, 해놓곤 아이스커피를 마셨다. 아, 어쩔…잠이 하나도 안와… AM 12:52
4
Aug 2008
새콤달달한 케첩이 뿌려진 오므라이스가 너무 먹고싶다. 느끼고소한 크림소스도 좋고. 평소엔 그닥 좋아하지 않는 양송이도 반가울 것 같다. PM 12:05
천안에 있는동안 완전히 뒤집혀진 생활패턴..아악! 원래대로 돌리기 힘들어!!! AM 03:40
2
Aug 2008
피자 생각이 났다. 시기적절하게 SKT고객 25% 할인 이벤트를 8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한다. 이건 먹어야해.ㅠㅠ PM 12:00
31
Jul 2008
태지오라버님 이번 신보 정말 마음에 든다. 들을수록 더 쫙쫙 붙는 멋진 음악. PM 01:51
아. 뱃속부터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나 원 참. 어이가 집나가고 없네. 후……..웃음만 나온다;;하하하;; AM 01:10
28
Jul 2008
에라이 나쁜놈아,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PM 06:22
휴. 천만 다행이다, 천만 다행이야. PM 05:52
글을 아주 잘썼으면 좋겠다. 글로 다른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보면 너무너무 부럽다. 나도 그럴 수 있다면… AM 10:16
너와 노래방을 다녀온 다음에는, 네가 부른 노래중에 마음에 드는것을 기억을 더듬어 찾아내고, MP3 안에 담아서 듣고…그리고 네 생각을 하고. 내 나쁜 버릇. AM 12:52
27
Jul 2008
아파서, 마음이 저려서, 잘 수가 없다. 넌 내게 중요한 사람인데, 난 너에게 뭐냐. PM 11:51
사랑해. 잘해줄께. 행복하게 해줄께. 네 마음 나한테 주지 않을래? 네가 내 사람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PM 09:51
짝사랑 이렇게 길게 해보기도 첨이고, 고백다운 고백을 해본적도 없다는게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 생각해보면, 좋아한단 말을 구렁이 담넘어가듯 슬몃 하고 넘어가게 되었구나, 매번. PM 08:56
으으. 이게 진짜 희망고문이란건가. 괴롭… AM 09:09
잠이 깨버려서 뒤척이다보니 벌써 이 시간. 노래를 듣는데 모기들의 습격. 결국 사살-_-;시켰지만, 빨갛게 토해놓은 내 피를 보면서 슬퍼졌다. 잡힐꺼면 피를 빨지 말든지; 빨았으면 소화를 시키든지! 아까워.ㅠㅠ AM 04:27
쏟아지는 졸음에 푹 고꾸라져서 잠이 들었는데, 딱 2시간 자고 깼다. 그리고 머리는 꽝꽝 울리는 중. 술병이다, 술병이야-.죽겠다. AM 02:51
26
Jul 2008
한시간 남짓이나마 네 말을 믿었던 내 패배. 그냥 귀 막고 눈 감고 입 닫고 공부나 하라는거겠지. :D 그치? PM 11:26
내 마음은 자로 잴 수 있지만, 네 마음은 잴 수 없지. 난 모르는 일이다. 듣지도, 보지도 않았다. 네 말도, 네 얼굴도. PM 10:23
사랑스런 술…술술… PM 06:22
24
Jul 2008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중. 쫀쫀해서 죄송합니다…;; PM 11:31
매우 매우 친절하신 우리 고시원 총무님; 합격하세요! PM 11:13
사람은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평생 안볼 미운 사람도 얼굴을 떠올려보면 환하게 웃는 모습이더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더 환하게 웃는 모습.:)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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