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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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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인터넷 어디가 됐던, 실명이든 가명이든, 남의 험담을 쓰면 그 사람이 무조건 알게 된다고 생각하고 써야되지 않을까… 나중에 지운다고 해도 지워지지 않는 곳이라고…인터넷이란 공간은…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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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10 hours ago
30
May 2012
린던 성우를 한 유동균씨 프로필 왠지 불행하거나 NTR당하는 캐릭터를 많이 맡고 츤데레와 열폭형 연기에 능하다… AM 11:10
movie
아내가 임수정이라서 약간 말이 안되는 영화였다. AM 09:30
디아블로3 추종자 린던의 개드립 모음 AM 09:19
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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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닭핥기 좋아함 AM 11:08
내가 아는 그 이슈타르님은 아니겠지… AM 11:01
...
28
May 2012
아이패드를 맥북으로 변신시켜주는 브릿지 PM 01:24
27
May 2012
이건 뭐… 불지옥은 게임을 하란건지 말란건지…;;;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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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AM 12:35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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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빡이랑 고기고기 PM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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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게 잘잔다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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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뚜 AM 11:26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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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여자애가 아니게 된 람뚜 PM 02:41
청담동, 압구정동, 신사동 일대에도 고급 스포츠카로 레이스 하듯이 달리는 차가 많던데… 이런 걸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런지…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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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풀하우스 생각나네 ㅋㅋㅋㅋ AM 09:18
24
May 2012
우리나라의 결혼, 육아, 교육문화가 너무 싫다. 그걸로 돈 버는 사람은 좋겠지만… AM 09:48
23
May 2012
오늘 퇴근하고 방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펑! 쨍그랑 소리와 함께 집안에 모든 전기가 꺼져버려 암흑상태가 됨. 어이없게 부엌에 형광등이 통채로 떨어지면서 형광등덮개가 박살이나고 전기 합선되면서 퓨즈가 나가버림… PM 10:11
21
May 2012
music
어젠 이병우, 알디메올라, 조지벤슨으로 마무리한 기타신들의 축제였음. 아직도 여운이 남을 정도. 조지벤슨의 입기타는 정말이지 입이 안다물어짐. A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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