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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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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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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혼자 여행 다녀보셨나요? 시간도 많고 돈도 잔뜩 있지만 가보고 싶은곳이 아무곳도 없는 그런날이 오기전에 떠나고 또 떠나는건 어떨가요? AM 09:10
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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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믿고 세상에 우뚝서자…백마디 말보다 행동, 실행으로…! 미친분들도 사랑하는 자신을 믿는다면 미투 살포시 눌러보세요~♡친해지게… PM 09:14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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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또한 설렘으로 맞이하길 바라며…정말 오랜만에 온 독서실. 미친분들은 자주 가는편인가요? PM 07:55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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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곁에 건강과 함께 목표 성취하는 엔돌핀 가득한 2012년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PM 09:20
1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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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부터 사랑할줄 아는 사람. 여러분이 생각하는 군자란? PM 05:44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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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이제는 나이 한살 더 먹는게 좋아하지 않는분 계신가요?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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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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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빨래를 널어본 경험 있나요? PM 05:06
1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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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 치시는 모든분들 대박점수가 나오길 기도드립니다. P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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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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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외롭고 힘들었던 부분들도 지나고 보면 소중한 아름다운 추억이 되버리는거 같다. 지금 이순간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에 감사하며 내가 아닌 미친에게 좋은밤 되세요라고… PM 08:10
3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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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30대에는 30킬로 40대에는 40킬로 50대에는 50킬로라는 말처럼 시간이 때로는 무서울정도로 하루하루를 흘려 보내는거 같다. 미친 친구분들의 인생 시간속도는 몇 킬로 인가요? PM 07:23
18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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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퇴근?하고 싶어 안달나는 미친 여러분~~~☆ PM 06:33
1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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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과정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자신의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견인불발의 품성을 지닌 사람! 어떤 품성을 가진사람만이 성공한다라고 보는편인가요? PM 08:53
5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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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분들중에도 마음에 품고 다니는 어록 있나요? PM 05:34
30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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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기분좋은 주말시간과 함께 맛있는 점심, 저녁 뭘 먹을건가요? PM 12:27
25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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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할아버지산소를 뵙네요. 미친분들에게도 좋은일들만 가득하게 해주세요. AM 08:48
21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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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마트폰을 쓰게 될줄이야…여러분도 스마트폰 처음 이용하셨을때 지금 저의기분처럼 놀라고 신기해하셨나요?그리고 카카오톡 친구도 해주실분 미투도해주세요^.~ PM 12:07
19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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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공부 조금씩 조금씩 매일하려고 계획은 세웠는데 작심삼일이네요. 외국어 공부 하는 친구들 있나요? PM 04:11
13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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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집을 나설때 언제나 행복해하며 기회가있음에 감사하고 날마다 무언가를 할수있어 감사해서 가끔 눈물이 날때가 있는가요?지금 이순간 감사해요~♡ PM 03:14
11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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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품처럼 풍성하고 따스한 한가위 되세요Q(^.^Q)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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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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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많은 친구는 없지만 여러분은 친구 많은 편인가요? 그리고 만난적은 없어도 저와도 친구해요. 친구…영어로…friend 영어 철자속에 왜 end가 들어갔는지 아나요? 마지막 끝까지 알고 지내는 사람. 그게 친구란거래요.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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