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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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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화나고 못 그려서 서럽고 그림은 더럽고 죽고싶은 하루였다.

오후 5시 3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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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짖 가입한 기억도 없는사이트에 나만이 쓰는 아이디로 회원가입이 되어있었다 묘한기분…뭐야 이거 무서워

오후 1시 3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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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에 신촌에서 게릴라 시위하는 촛불들이 도로를 마당마냥 뛰어댕기면서 길을 막더라…눈물 떨어질거 같은거 참으면서 건널목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길 어쨌든 오늘 하루 신촌,2호선 안에 있던 사람들을 다른데 옮겨두고 싶었어.

오전 12시 5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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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그림은 읽어 볼 가치도 없었다! 고한다. 읽히지도 않았고 평가도 못들었으며 아 들었다 내러티브가 없단다.

오전 12시 4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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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쪽팔리게 지하철에서 사람 다있는데서 쳐울고…

오전 12시 46분 (Seoul) 댓글 (0)
16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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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이메일도 안썼다구

오후 11시 4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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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닥치고 몇 시간 동안 꼴랑 그림만 그렸을 뿐인데 왜이리 피곤하니…제대로 해놓은게 하나도 없어 설거지도! 콘티도!

오후 11시 4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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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휴학계 케케케케케케

오후 8시 2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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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치우고 정리하니 이 시각이 되었구려. 수고했음 내 팔다리. 내일은 산뜻하게 휴학계를 내려 가볼까 헤헤헤

오전 1시 4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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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한 번만 더 가면 사바세계를 떠나겠구나…뭐 이리 많이 갖고 내려갔다 올라왔지! 그림은 하나도 안그렸으면서!!

오전 1시 43분 (Seoul) 댓글 (0)
15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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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드럽다고?/눈이 포근하다고?/처음에는 그랬지/짓밟지 마라/저 빛나는 살의/너를 쓰러뜨리리라. 눈 - 강경호

오후 3시 4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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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머리는 악마의 정원이고, 나의 몸은 욕망의 공장이야.

오후 3시 42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