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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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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Sep 2009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그쪽이 메인이 될 듯.. 주소는 여기. 놀러와 주세요~ PM 12:42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그쪽이 메인이 될 듯.. 주소는 여기. 놀러와 주세요~ PM 12:39
5
Sep 2009
그러니, 강남역을 지나 소개팅 장소에 들어섰을때의 슬픔이란.. ^^ AM 10:44
2
Sep 2009
아이디어만 가져다가 삼성이 제대로 만들어 대박.. 이런건 어떨까. ㅋㅋ PM 01:24
1
Sep 2009
장진영이 갔다. 몇 퍼센트인가 또 마음이 횡 하다. PM 11:47
29
Aug 2009
이코노미스트 이번호 obituary의 주인공은 DJ다. 사망 관련 기사는 지난호에 실렸는데. 근 5년 보면서 이런 적은 처음. 그만큼, DJ의 비중이 크다는 걸까? PM 05:54
처음에 무진장 싫어했던 글로시 스크린도, 이제는 크게 신경은 안 쓰인다. AM 11:14
코엑스 애플 매장. 맥북프로를 좀더 꼼꼼히 살피는 중. 그런데 아직도 중간중간 돌아가는 바람개비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새 버전인 스노우레파드는 아마 더 심할텐데. AM 11:11
맥북프로 가격을 보니, 한국이 일본보다 싸다. 욕 많이 먹었군, 애플코리아. AM 09:39
주말에 할일: 청소, 컨디션조절, 운동, 세차, 서베이, 안경맞추기, 세탁소, 백화점, PC 정리. 자, 일단 토요일에 해야 할일부터. AM 09:37
27
Aug 2009
사고 싶은 것 - 새로 나오는 아이팟터치, 맥북프로, 제네시스 쿠페, 아파트. 어디서 끊을까.. PM 01:26
26
Aug 2009
집에서 쉬니, 아 이래서 통신판매가 잘 되는구나, 하는 실감이.. PM 09:35
동해 간다고 더 맛있을까? 전에 보니 별로 더 싸지도 않은 것 같고.. 운전하느라 술만 못 마실텐데, 굳이 메리트가 없을 듯. PM 09:22
25
Aug 2009
요즘 패떳 재방송들을 보고 있자니, 무지하게 회가 먹고 싶어졌다.. PM 01:55
20
Aug 2009
읽기 시작했던 '벨벳 애무하기'를 회사 어딘가에서 잃어버렸는데. 차마 제목때문에 전체 공지로 찾지를 못하겠다. -_-;; PM 11:45
MSFT 주식을 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PM 11:24
19
Aug 2009
세라 워터스의 데뷰작 '벨벳 애무하기'를 읽기 시작. 아, 역시 이 흡입력이란.. AM 12:17
17
Aug 2009
써머워즈 봐야 할텐데.. PM 12:40
16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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