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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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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색분자라서 회색으로 보이나 @.@ <레고 색깔로 알아보는 공격성> AM 09:45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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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총 함부로 까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만만한 사람이었느냐! AM 12:36
2
Feb 2012
별총총포르말린으로 닉네임 바꾼다고 갑자기 찐따가 아닌게 되나. 쯧쯧- AM 10:32
31
Jan 2012
눈 온다. PM 02:51
아이폰 공기계 저한테 파세요 PM 02:25
오!! 뉴욕에 진출한 카페베네라니!! AM 11:05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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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말린 닮았어… PM 08:20
“루소는 낳은 아이를 줄줄이 고아원에 내맡김으로써 부모로서의 책임을 철저히 회피했다. 하지만 자신의 삶과는 다르게 아주 훌륭한 교육서 '에밀'을 펴냈고 이것은 후대 교육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PM 12:58
29
Jan 2012
블랙아웃데이엔 미투데이를 하자 AM 12:30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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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지 않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질긴 물질의 켜가 껍질이고 딱한한 물체를 싼 게 껍데기다. AM 12:12
27
Jan 2012
다 이루었나 PM 04:44
book
모든 사람이 내면의 상처 받은 꼬마를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조금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내 자신에게서 좀 더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AM 10:16
25
Jan 2012
book
<헝거게임>시리즈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용두사미. AM 10:51
한산한 출근길에 출근한 나는 왠지 패배자가 된 기분. AM 10:15
24
Jan 2012
명절의 마무리는 역시 라면. 명절음식에 물린 내 혀와 위를 위로해줄 음식은 역시 라면밖에 없음. PM 11:37
23
Jan 2012
아무래도 우리 엄마의 목표는 오늘 안에 울집에 모인 식구들의 배를 터뜨리는 것인 듯하다. PM 02:14
농담의 범위에 대한 고민. AM 01:54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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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형님- 동상을 나가라고 하니 어느 곳으로 '가오리'오 이 엄동설한에- PM 03:22
곧 아는 사람 카톡 대화창 하나에 전부 모아놓고 결혼 공지하는 사람도 생길 듯. P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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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수도 설을 표현해봤습니다. P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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