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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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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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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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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졸믄 어뜨카지-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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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vibes, 너니?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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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말린아, 햄버거가 부럽지만 난 소박하게 삼겹살스테이크 먹어- 안쓰럽지? PM 08:04
난 말을 잘 못 놓아서 어린 사람이라도 정말 완전 친해지기 전까진 존대를 하는데 /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친해졌는데도 계속 말 안 놓으면 왠지 서운하다. ㅋ (아까 주군님한테도 갑자기 거리감을 느꼈어. 은근 말 놓으시다가 갑자기 존대) PM 06:00
난 부산여행 갔을 때 잠깐 자리를 비웠을 뿐인데도- 갑자기 소외감 느꼈었어, 둘한테. ㅠㅠ PM 04:41
뭐야~ 눈 온다며- 여의도는 섬이라고 차별하는거야? 눈 보러 나왔다가 헛걸음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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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을 함께 하다 보니 미리 약속을 잡지 않아도 원하는 날 만날 수 있는 경지에 올랐다, 나랑 쿨아지 PM 02:44
소고기 사주실 인디고블루형아가 넘겨주신 [내가 받아본 가장 비싼 선물]은 제 삶이죠, 당연히. 제 삶만큼 소중하고 값진 게 어딨겠어요. (이런 진지한 대답 나랑 안 어울리는거 알고 있다 ㄷㄷ) | 지나니님은? PM 12:53
밥 먹기 싫다. 그냥 먹고싶을 때 먹고 싶은 거 먹었음 좋겠네- 식당 메뉴도 멸망 PM 12:03
애들 만났던 지난 금요일- 테이블에 올려뒀던 핸폰에 뭔가 묻어서 끈적끈적해졌다. 아무 생각 없이 맥주로 닦았는데 - _- 옆에 앉아있던 느티가 깜짝 놀라더니 그러면 안 된다며 물을 한 잔 시켰다. 그리곤 손수 핸폰을 닦아서 돌려줬다. 으아- 이 부드러운 남자~ AM 10:45
눈 때문에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져서 이틀째 못 앉고 있다. - 이건 마치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 사람이 많아져서 내가 매일 앉던 자리를 빼앗긴 기분이야. AM 08:23
이건 비밀인데, 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말을 잘 못해요. 밥도 잘 못 먹고… ㅋ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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