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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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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me2photo
전우치. 졸믄 어뜨카지-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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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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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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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vibes
, 너니?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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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
사줄까
생각하면서
가격보니깐
칠천구백원이야
.
널
팔천원어치
좋아하긴
하지만-
한번에
올인할
순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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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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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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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말린
아, 햄버거가 부럽지만 난 소박하게 삼겹살스테이크 먹어- 안쓰럽지?
P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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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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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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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난 말을 잘 못 놓아서 어린 사람이라도 정말 완전 친해지기 전까진 존대를 하는데 /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친해졌는데도 계속 말 안 놓으면 왠지 서운하다. ㅋ (아까
주군
님한테도 갑자기 거리감을 느꼈어. 은근 말 놓으시다가 갑자기 존대)
PM 06:00
이중적인
삶
-
하앍
퇴근시간이다
.
하지만
난
50분
셔틀
탈
생각인데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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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난 부산여행 갔을 때 잠깐 자리를 비웠을 뿐인데도- 갑자기 소외감 느꼈었어,
너
네
둘한테. ㅠㅠ
PM 04:41
나도
별총총의
ㅇㅇ이야기
듣고
싶어
.
글구
너네
그
이후로
내가
화장실
갔다
돌아올
때마다
말
멈추더라
?
ㅠㅠ
욕한거야
?
친한동생 두명과의 모임이 있었는데 올해초 비슷한 시기에 그녀들에게 남자친구가 생긴이후로. 그 두 커플의 더블데이트가 많아졌고. 나는 이 아이들과 예전처럼 가끔씩 만나는데도 그 사이에 내가 알지 못하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지곤 한다.
by
별총총
[13/
24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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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뭐야~ 눈 온다며- 여의도는 섬이라고 차별하는거야? 눈 보러 나왔다가 헛걸음
PM 03:21
me2sms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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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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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을 함께 하다 보니 미리 약속을 잡지 않아도 원하는 날
만날 수 있는
경지에 올랐다, 나랑
쿨아지
PM 02:44
친구소개
쿨아지
|
야근녀
쿨아지지만
,
내가
전화하는
날은
언제나
일이
없대
.
혹은
월급날이거나
.
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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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소고기 사주실
인디고블루
형아가 넘겨주신 [
내가 받아본 가장 비싼 선물
]은 제 삶이죠, 당연히. 제 삶만큼 소중하고 값진 게 어딨겠어요. (이런 진지한 대답 나랑 안 어울리는거 알고 있다 ㄷㄷ) |
지나니
님은?
PM 12:53
릴레이미투
|
편집
배우러
다닐
때
집에서도
할
수
있게
아빠가
마련해주신
컴퓨터였나
.
ㄷㄷㄷ
나도
차
선물
받고
싶다
.
형아처럼
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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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밥 먹기 싫다. 그냥 먹고싶을 때 먹고 싶은 거 먹었음 좋겠네- 식당 메뉴도 멸망
PM 12:03
me2sms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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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애들 만났던 지난 금요일- 테이블에 올려뒀던 핸폰에 뭔가 묻어서 끈적끈적해졌다. 아무 생각 없이 맥주로 닦았는데 - _- 옆에 앉아있던
느티
가 깜짝 놀라더니 그러면 안 된다며 물을 한 잔 시켰다. 그리곤 손수 핸폰을 닦아서 돌려줬다. 으아- 이 부드러운 남자~
AM 10:45
\
로보뜨
\
넌
후회할거다
,
인마
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포스팅
.
이정진
닮은
느티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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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눈 때문에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져서 이틀째 못 앉고 있다. - 이건 마치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 사람이 많아져서 내가 매일 앉던 자리를 빼앗긴 기분이야.
AM 08:23
me2mobile
뭔가
억울하지만
대놓고
억울해할
수는
없는
.
뭔가
빼앗긴
것
같지만
원래부터
내
것은
아니었던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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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건 비밀인데, 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말을 잘 못해요. 밥도 잘 못 먹고… ㅋ
AM 12:30
me2mobile
그냥
그렇다구-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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