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德. 비흡연자.
뉴아이패드 산 기념으로 친구들의 프로필을 그려보았습니다. 우정쩌네
뉴아이패스 산 기념으로 한동안 멈춰있던 그레이아나토미를 요며칠 몰아서 봤는데. 시즌 8 마지막편 보며 엄청 울었다. 이 드라마 제작진은 대체 왜 이러는 거냐…..ㅠㅠ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8
탑밴드2 편집 개떡같음 미투 리뉴얼도.
매일매일 하나씩 뭔가 남겨놓겠다는 다짐은 사흘로 끝났다. 역시 결심은 사흘만에 깨뜨려야 제맛. 의욕이 없어 재미도 없는 나날.
사람을 끊을 수 있다면 다이어트는 50% 성공이다. 4월 마지막날. 갑자기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재킷을 입고도 쌀쌀하지 않은 밤공기.
4월 29일 일요일. 속이 차서 냉면을 잘 먹지 않지만 어쩐지 냉면이 먹고 싶어지던 날씨. 꽃이 아름답긴 하지만 그다지 눈여겨보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영향을 받는다. 이런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흔한 사물에 감동하고 평범한 음식에 감탄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참 즐겁구나… 평범한 깨달음
왕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궁궐 보고 넬 공연 가는 중이라 왕드립(이라고 우겨봅니다)
두레소리 보러 왔으니 여고생 코스프레. 여고생이라면 친구들과 컵라면에 삼각김밥이지
우리 모두 박노자+지승호 의 좌파하라 를 읽습니다. 정권심판 따위 개나 줘버리고. 좌파하라
울 교회 재건축을 담당한 분의 장모님은 다리가 불편하셨다. 그래서일까. 새로 지은 교회는 휠체어가 다니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게 지어졌다. 겪어본 사람이 가장 잘 아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겠지. 그래서 난 진짜노동자를 국회에 보내고 싶다. 정권심판이 아니라 체제심판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담장 옆에 공간 있어요. 공간 안에 여자 있...
우아하게 백년짜장. 요새 반찬으로 고추잡채 정도는 다 먹지 않나.
인천에 오면 닭강정이라기에. 닭강정 중의 닭강정 신포닭강정
엄마한테 '엄마 이 사람은 FTA 통과시킨 사람이니까 뽑으면 안돼' 했더니 '그걸 시작한 게 누군데 이놈아' 하신다. 정권심판으로 선거를 몰아가면 또 다시 이 세상.
모아보는으로 친구글을 안 보는 난, 바뀐 앱이 참으로 불편하다. 글들이 뒤섞이는 게 싫은 사람을 배려해 주세요. ㅠㅠ
불금 = 불타는 금수 엥
우리 아파트 사는 고양이 다리 다쳐서 절뚝거리는데 어떻게 해요?? 어디 연락할 수 있는데 있나요? ㅠㅠ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 오랜만에 내 친구 포르말린한테 뭐 좀 부탁하려고 메신저 보니 없네. 포르말린이 개똥이라는 말은 아니라는 건 누가 봐도 알겠지.
꼬박 열두시간을 일하고 퇴근해서 맥주 딱 한 잔 마시고 이 시간쯤 귀가하는 게 내 삶 ...이 되기 전에 뭔가 패턴을 바꿔야 할 듯. 요즘 급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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