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ncy Physician / 절주할라고 생각만하는 애주가/ 불평불만세력 / 잡식성 문화소비자 / PADI dive mater / 초보 Crossfitter.
삶에 자기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은 삶의 의지가 없다는 것이다. (조금 모자란 사람입니다..)
그냥 당신에게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옆에서 조곤조곤 같이 얘기 나누는 느낌이었으면하는 마음ㅡ 단 한장의 사진, 단 한줄의 글이, 당신의 가슴에 말을 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스카푸치노,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