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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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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리려 했던 사진그룹 구인글은 내일 올리기로 결정.. 정리해야될게 좀 많아서.. 사진하시는 미친들중에 뜻이 맞는 분들 동참해주시길 바래보며..

오후 11시 33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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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를 봤는데 입학식 연설을 영어로 하는 학교들이 나온다. 미쳐도 미쳐도 완전 돌았구나. 그나마 연설하는 사람들도 영어 못해서 버벅이면서 하고, 듣는 이들도 뭔소린지 이해못하고, 쇼도 쇼도 이런 쇼가 없구나. 왜 이렇게 영어를 강요 못해서 안달들인가?

오후 9시 51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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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예비군 훈련이다; 봄이 왔다는것을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지표 예비군 통지서. 근데 군복아 어디갔니;;

오후 9시 3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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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저녁 6시는 퇴근 시간이 아니라 밥 시키는 시간이다.

오후 6시 21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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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고싶다는 한 미투인의 글을 보고 생각. 제주도에 부모님 별장이 있는데.. 사진팀 꾸려서 혹은 미친 모임을 만들어 놀러가도 괜찮을거 같다. 금요일 저녁 출발. 토일 렌트카해서 돌아다니면서 제주도 구경 및 사진촬영. 일요일 저녁 서울 귀가. 괜찮지 않을까나?

오후 5시 39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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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늦었지만 지난달에 새로 마련한 DSLR과 렌즈들 자랑질

오후 4시 49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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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친중에 사진을 하는 분을 보면… 우선 오래전부터 알고지냈던 여성사진계의 기린아 스티치님이 계시고.. 최근 이름을 새롭게 바꾸고 파스쿠치남으로 살아가고계신 폭풍셔터 터글아저씨님이 계시군요. 또 사진하는 분 없으신가요?

오후 3시 42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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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사진팀을 생각하면서 '블랙쉽'이라는 이름을 생각했던건.. 말그대로 이단아랄까.. 기존의 사진팀들과 다른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때문이었다. 다른 이름도 생각해보고 있는데 언제나 작명은 어렵다. 연금술사를 생각했는데 알케미스트란 웹에이전시가 있네;

오후 3시 16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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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은 사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대부분 가입했을 대규모 클럽. 하지만 그만큼 부작용도 큰거 같다. 다들 뜨기위해 천편일률적인 소위 '일면'에 오를만한 사진을 많이 찍으려한다. 개성있는 사진이 존중되지 못한다.

오후 2시 25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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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렸던 블로그축제현장에 잠시만 머물렀지만 나의 아쉬운 점은 단 한가지였다 : 행사 진행 미흡. 아무래도 첫 행사로써 주최자분들이 이런 이벤트를 주최해보신적이 없어서 준비가 부족했던것 같다. 라이브 블로그도 2회까지도 부족한점이 많았으니까 뭐.

오후 12시 5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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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하고 있는 사진팀의 사이트를 준비중이다. 내가 직접 만들면 좋겠으나 사진사이트를 만들줄 몰라서 알바를 찾고 있다는.. 함께할 이들을 모으는 구인글을 오후에 블로그에 올릴 생각이다. 가능하면 이번주중에 한번 1차 모임을 했으면 싶은데..

오전 11시 5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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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한것도 아니었는데 간밤에 꿈에 같은회사의 여자 대리가 뜬금없이 나왔었다. 아침에 출근해서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그녀와 마주쳤다. 웬지 모를 뜨끔함?

오전 9시 4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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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의 넘치는 사람들을 뚫고 지하철을 타고 출근. 다시 월요일이 왔다. 주말은 언제 올것인가.

오전 9시 10분 (Seoul) 댓글 (0)